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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낮선 길을 걷다 우연히 만난 신비한 벼룩시장 같은 분위기를 가진 매장은 
모든 메이크업제품은 진열형식이 아닌 자신만의 은밀한 공간에 있는 
어지럽혀진 데스크와 북쉘브를 보는 형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비교적 어두운 조명으로 오로지 제품의 질감과 향기에 집중을 하도록 연출하였으며,
주로 매장의 가운데부분에 위치한 포스데스크는 
유럽전당포형식을 아일랜드형태로 재해석한 모습입니다. 

이것은 투쿨의 제품을 구입하는 소녀가 돈을 맡기고 제품을 받아가는 형식으로
전당포의 본질을 대입해보면 반대되는 모습으로, 다시 이곳에 오겠다는 의미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