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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화장품 매장에 '인간 자판기' 등장 '눈길'
작성자
등록일
2014-11-24 00:00:00

 

[뷰티한국 최지흥 기자]사람의 손이 직접 제품을 골라 주는 일명 '인간 자판기'가 화장품 매장에 등장해 화제다. 

 


독특한 콘셉트로 화제가 되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숍 '투쿨포스쿨'의 광주 충장로 매장과 서울 신림역 포도몰 매장에서 오픈을 기념해 이색적인 '인간 자판기' 퍼포먼스가 진행된 것.


흔히 매장 앞에서 나레이터 모델로 호객행위를 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지만, 독특한 마케팅으로 주목을 끄는 투쿨포스쿨은 이번 인간자판기 퍼포먼스를 통해 또 한번 파격적인 마케팅을 선보였다.


자판기 형태지만 실제로는 자판기가 아닌 '인간 자판기'는 사람의 손이 나와서 여러 가지 손짓을 하며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하며 즐거움을 주고 있다. 100원을 넣으면 랜덤으로 다양한 제품 샘플과 깜짝 선물을 제공한다. 또한 이후 고객이 지불한 100원은 되돌려준다.


이미 투쿨포스쿨은 할로윈에는 관모양의 '관 자판기', 글램락 라인 출시 기념 때는 '글램락 자판기' 등 여러 테마의 자판기들을 선보인바 있다.



투쿨포스쿨 김리원 마케팅 팀장은 "예술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하는 투쿨포스쿨은 독특한 퍼포먼스로 타 뷰티 브랜드에서 경험하지 못할 문화체험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같은 샘플링을 하더라도 좀 더 다르게 이벤트를 기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최지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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