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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화이트스톤 투쿨포스쿨 비젠트로,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작성자
등록일
2015-10-08 00:00:00

-제3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및 고용 노동부 장관상 시상식

화이트스톤(대표 류종윤), 투쿨포스쿨(대표 심진호), 비젠트로(대표 김홍근)가 10월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3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및 고용노동부 장관상 시상식'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 종합 대상인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기업으로 선정된 화이트스톤은 지난 2014년 전자부품을 2,400만불 이상

수출해 ‘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고용증진에 앞장서며 국가 경제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노조 없는 평화로운 기업 문화 유지, 차별 없는 인사평가 시스템 운용, 장애인 고용을 통한

소외 계층 지원 등 열린 기업문화를 형성하고 있다.

투쿨포스쿨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 및 글로벌 아티스트와의 디자인 작업으로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제품들을 선보이며

국내외 지속적인 매장 개설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사회의 음지를 돌보고 기부활동에 적극 나서는 등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비젠트로는 기업에 최적화된 국산 ERP솔루션 공급 및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양성된 인력을 채용함으로써

취업난 해소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근로 개선 및 임금 체계 개선을 통한 고용 노동정책에 적극적으로 부응하며

경영혁신을 주도하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제3회 미래창조경영우수기업’은 산업 각 분야에서 고용 안정,

복지 증대, 창조 경영을 통해 우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선 기업들을 선정해 그 공로를 기리고자 제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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