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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투쿨포스쿨, 12월24일 가로수길 매장 전제품 선물증정
작성자
등록일
2014-11-24 00:00:00

투쿨포스쿨, 12월24일 가로수길 매장 전제품 선물증정

 

 

머니투데이  B&C 고문순 기자 |입력  : 2013.12.20 15:47

  

 

  

 

 

  크리스마스를 맞아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 대표 심진호)이 파격적인 행사를 진행한다.

 

 

12월 24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투쿨포스쿨 가로수길 매장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해당시간 동안 판매를 하지 않고 매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1인당 원하는 제품(정품) 한 가지를 증정한다. 세일이나 조건부 증정이 아닌 진정한 선물의 의미를 담았다는 것이 투쿨포스쿨 측의 설명이다.

 

 

 

투쿨포스쿨, 12월24일 가로수길 매장 전제품 선물증정 

이와 관련해 투쿨포스쿨 김리원 마케팅 팀장은 “50% 세일이 난무하는 브랜드샵과 달리 조건 없이, 고객들에게 ‘진짜’ 선물로 즐거움을 주고자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며 “크리스마스에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투쿨포스쿨이 나눌 수 있는 것을 투쿨포스쿨만의 방식으로 드리고자 한다”고 전했다.

 

 

투쿨포스쿨은 차별화된 콘셉트를 가지고 독특한 마케팅을 하는 브랜드로 알려져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제품에 뛰어난 품질은 물론 예술적 가치를 더해 단순한 제품이 아닌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타 브랜드처럼 대대적인 홍보나 할인행사를 진행하지 않음에도 입소문만으로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다.

 

 

또한 론칭 직후부터 아시아, 유럽, 미주, 심지어 남미에서까지 크게 주목 받았으며 현재 홍콩,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의 핫플레이스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것은 물론 화장품의 종주국 프랑스에서도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내년에는 뉴욕 진출도 기대하고 있다.

 

 

이벤트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투쿨포스쿨 온라인 홈페이지(www.toocoolforschool.com)와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oocoolgirl)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처럼 남다른 행보 덕에 2010년 론칭 후 단 4년만에 국내는 물론 동남아시아를 넘어 유럽과 호주까지 진출하게 된 투쿨포스쿨은 현재 새로운 사업계획을 구상하기보다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 중이다. 향후 5년 내에는 확고한 ‘글로벌 디자인 코스메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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