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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투쿨포스쿨-스타일난다 3CE, 봄 메이크업 책임지는 아이템은
작성자
등록일
2015-10-01 00:00:00

봄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요즘, 주말이면 거리마다 꽃 구경을 나선 커플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다. 사랑하는 연인에게 꽃보다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은 것은 모든 여성들의 공통된 바람일 것이다. 봄 꽃을 닮은 화사한 메이크업은 자신감과 행복 지수를 한층 높여줄 수 있을 것이다.

봄에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고르라면 단연 핑크일 것이다. 벚꽃을 연상시키는 핑크 메이크업의 핵심은 희고 깨끗한 피부와 꽃잎처럼 은은하게 물든 핑크빛 입술이다. 투쿨포스쿨 멀티박스는 BB파운데이션과 컨실러, 모공밤, 립앤치크로 구성된 멀티팔레트가 하나로 모여 잡티 없이 깨끗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할 수 있으며, 외출 시 메이크업을 수정할 때도 휴대가 간편해 보다 완벽한 메이크업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투쿨포스쿨(www.toocoolforschool.com)의 멀티박스는 국내 최대 뷰티 커뮤니티인 파우더룸에서 히트 아이템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국내외 라이선스 패션뷰티 매거진 소비자 만족도 조사 결과 재구매율 97% 이상의 높은 점수를 받기도 했다.

환한 햇살 아래 모공이 드러날까봐 염려된다면 스타일난다(www.stylenanda.com) 3CONCEPT EYES(이하 3CE)포어실키 밤이 큰 도움이 된다. 피부 요철을 커버해 최상의 캔버스를 만들어주는 프라이머로,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송하게 표현해 피부 밸런스를 유지해주며 신경 쓰이는 모공을 커버해준다. 메이크업 후 번들거리는 유분이 신경쓰일 때 살짝만 터치해주면 간편하게 보완할 수 있다.

핑크빛 입술을 연출할 때는 자연스러운 그라데이션이 필수다. 때문에 립스틱보다는 틴트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투쿨포스쿨 체크 글로시블라스터틴트는 3:7 황금비율 아쿠아포뮬러로 내추럴하면서도 촉촉하게 물든 핑크빛을 연출해준다. 

드라마 ‘앵그리맘’ 여배우들의 입술을 물들인 스타일난다 3CE의 앵그리틴트의 경우 뛰어난 컬러감으로 사랑 받고 있다. 발색 농도에 따라 연하게 혹은 진하게 연출 가능해 유용하며, 붓이나 팁이 아닌 펜 타입의 립마카로 양 조절 필요 없이 정교한 라인을 표현할 수 있다. 끈적임 없이 바르는 순간 입술에 스며들어 오랜 시간 지속되며 가벼운 덧칠을 통해 쉽게 립그라데이션을 연출할 수 있다.

스타일난다 3CE는 스타일리쉬한 색감과 뛰어난 품질, 합리적 가격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앵그리틴트 외에도 쉬머스틱, 슈퍼 슬림 펜 아이라이너, 글로싱워터풀 파운데이션 등 다수의 스테디셀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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