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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집 앞이야 나와” 남자친구의 기습 방문? ‘5분 완성 메이크업’
작성자
등록일
2015-10-01 00:00:00

 

[송은지 기자] “보고 싶어서 왔어. 집 앞인데 잠깐이라도 좋으니 지금 바로 나와 봐”

잠깐이라도 보고 싶어 집 앞까지 왔다는 남자친구의 마음은 무척이나 고맙다. 하지만 지금 바로 나오라고 하는 남자친구의 이 한 마디는 무방비 상태로 편하게 쉬고 있던 여자친구를 패닉에 빠트리게 하기 충분하다.

30분만 기다리라고 한 뒤 풀 메이크업을 하자니 과한 것 같고, 그렇다고 당당하게 민낯으로 나가자니 남자친구가 실망할 것만 같다. 그렇다면 여성들은 남자친구의 이 한마디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일까.

“5분만 기다려줘”

잠깐 얼굴이라도 보여 달라는 남자친구에게 당당히 말하자. “5분만 기다려 줘”라고. 남자친구가 눈치 챌 정도로 짙은 메이크업이 아닌 자연스러운 내추럴 화장을 완성하는 데는 단 ‘5분’이면 된다.

대신 5분 완성 메이크업을 위해 꼭 필요한 준비물이 있다. 간편하지만 완벽한 내추럴 메이크업을 연출해 줄 ‘멀티 아이템’이 그 주인공. 디자인 코스메틱 투쿨포스쿨의 ‘다이노플라츠 유.에프.오 멀티박스(DINOPLATZ U.F.O MULTIBOX)’를 잊지 말고 챙기자.

TIP. 멀티박스로 연출하는 ‘5분 완성 메이크업’ How to?

STEP 1 모공밤
매끈한 피부 표현을 위해 모공이 넓거나 요철이 심한 부위에만 모공밤을 얇게 펴 발라주자. 부드러운 투명한 파스텔 핑크빛 텍스처가 모공을 감쪽같이 메워주는 동시에 다음 단계 제품의 밀착력을 높여줄 것이다.

STEP 2 BB파운데이션
가볍고 촘촘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위해 밀착퍼프에 BB파운데이션을 적당량 묻힌 후 피부 전체에 얇게 발라주자. 천연보습인자가 블렌딩 되어 있어 피부 커버는 물론 물기를 머금은 듯한 촉촉한 피부 표현까지 가능하다. 밀착퍼프를 사용할 때는 피부를 문지르는 대신 가볍게 톡톡 두드려 주는 것이 밀착력을 높일 수 있다.

STEP 3 컨실러
BB파운데이션만으로는 가릴 수 없는 다크서클이나 다크스팟 등을 가리기 위해 컨실러를 사용하자. 밀착퍼프 모서리나 손가락에 컨실러를 소량 묻힌 후 해당 부위에 톡톡 두드려주면 자연스럽게 결점이 커버된다.

STEP 4 립앤치크
한 듯 안 한 듯 자연스럽게 혈색을 더하기 위해 립앤치크를 이용하자. 어느 피부톤에나 잘 어울리는 핑크코랄 컬러의 립앤치크를 뺨과 입술에 가볍게 펴 발라주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생기발랄한 내추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사진출처: 투쿨포스쿨, bnt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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