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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국 리포트] 한국 뷰티 제품 아이디어 경쟁 ‘텍스처 진화’
작성자
등록일
2016-08-12 00:00:00

닥터자르트 등 오일-무스, 파우더-클렌저 독특한 텍스처 주목

 


▲ 독특한 텍스처의 뷰티 제품들이 주목받고 있다. (사진출처 : Racked)

 

 

한국 뷰티 제품들이 독특한 텍스처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의 뷰티전문지 락트(Racked)는 최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새로운 텍스처를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뷰티 제품에 대해 보도했다.

락트는 “뷰티 제품에 있어서 더 이상 액체는 액체, 파우더는 파우더와 같은 경계선은 존재하지 않는다”며

"오일-무스, 파우더-클렌저, 파우더-립스틱 등과 같은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에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또 다른 뷰티 재미를 준다는 데에 있어 즐거운 변화”라고 소개했다.

 

 

 

1. J.One ‘Hana Cream’

한국의 여배우 하지원에 의해 만들어진 크림이다. 구슬 형태의 보습제로 향기가 특히 좋다.

구슬을 하나 잡아 손으로 가볍게 롤링하면 어느새 로션 형태로 변하는 제품이다.

K-뷰티 사이트 글로우레시피(Glow Recipe) 설립자인 크리스틴 장(Christine Chang)은

“이 제품에 대한 고객 반응이 매우 좋다”며 “이 크림은 확실히 시각적인 재미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이크업과 같이 쉽게 노출이 되지 않는 스킨케어 제품의 특성상

이 제품의 독특한 시각적 면은 유명인들이 이 제품을 사용한 경험을 온라인상에서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2. Too Cool for School ‘Egg Mousse Body Oil’

한국에서 건너온 사용자 친화적인 제품이다. 에그 무스와 에그 비누, 에그 오일과 같은 제품라인이 있다.

특히 오일 제품이 피부에 흡수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는 단점을 극복한 제품이다.

투쿨포스쿨의 크리에이티브디럭터는 “이것은 진화의 문제”라며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효율적이고 편리한 제품을 출시하면서도 재미요소를 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3. Stila ‘Magnificent Metals Foil Finish Eyeshadow’

이 제품은 얼타(Ulta)에서 ‘아이 섀도우 혁명’이라고 소개한 제품이다.

포함된 프라이머 몇 방울과 함께 사용하는 듀오 제품이다. 메이크업이 오래 지속되면서도 건조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4. Dr. Jart ‘Water Drop Moisturizer’

이 제품을 사용하면 캡슐화된 물방울이 피부에 무거움 없이 수분을 즉각 공급해 주면서 활력을 준다.

처음에는 실키한 로션 형태였다가 피부에 닿으면 변하는 물방울을 형태를 볼 수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미국통신원 류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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