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시리스트
  • 장바구니
  • 마이페이지
상단으로 이동

보도자료

[브랜드 탐구] 예술실험 완성 브랜드 ‘투쿨포스쿨’
작성자
등록일
2016-06-30 00:00:00

예술적 감각 살아 있는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 해외 시장서 주목

 

 

 

투쿨포스쿨은 예술적 감각이 살아 있는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과 실용성을 강조한 제품들이 해외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면서

국내보다도 해외에서 먼저 인기를 얻게 된 브랜드이다.

단순한 화장품에서 벗어나 예술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제품이 아닌 작품을 만든다’는 컨셉으로 만들어진 투쿨포스쿨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투쿨포스쿨 브랜드 로고와 의미

 


▲ 투쿨포스쿨 로고. (출처 : 투쿨포스쿨)

 

투쿨포스쿨은 ‘(물고기 등의)떼’ 라는 의미의 school을 어원으로 ‘그 무리 속에서 너무 멋진’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예술실험 정신을 바탕으로 ‘제품’이 아닌 ‘작품’을 만드는 Contemporary Art Cosmetic이라는 기조 아래

예쁘고 귀여운 것이 아닌 멋진 것, 우월한 것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고객을 따라가는 제품이 아닌 고객을 리드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을 우선으로 생각한다. 


투쿨포스쿨 브랜드 특성

1) Unique Atelier
투쿨포스쿨은 매장을 작업실이라고 부른다. 예술활동을 통해 작품을 만들어 내는 곳이다.

즉, 매장은 단순 판매가 아닌 ‘예술실험 연구소’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작업실은 아티스트의 공방 같은 분위기로 연출 돼 물감, 빠레트, 비커, 시약병, 도자기 인형 등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들이 비치돼 있다.

2) Art Performance
신선한 에너지를 전달하는 투쿨포스쿨만의 '예술실험' 퍼포먼스는 다른 뷰티 브랜드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문화 체험을 제공한다.

100원(COIN)을 넣으면 사람이 손을 내밀어 샘플을 증정하는 ‘인간 자판기’ 퍼포먼스,

관을 매장에 옮겨 놓은 ‘Happy horror Party’ 할로윈 이벤트, 비밀의 방에서 이뤄지는 어린 왕자와의 특별한 게임 이벤트 등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3) Collaboration
투쿨포스쿨의 첫번째 시그니처 라인인 ‘아티파이’는 런던에서 활동하는 독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와

뉴욕을 배경으로 하는 ‘다이노플라츠’ 라인은 뉴욕에서 활동중인 건축가이자 화가인 ‘HATORI SANDO’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탄생했다.

투쿨포스쿨은 국내외 트렌디한 아티스트들과 계속적인 협업을 통해 참신하고 특별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4) Multi Cosmetics
투쿨포스쿨은 하나의 제품에 다양한 아이템이 구성돼 있는 스마트한 멀티 제품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 제품은 CC크림, 치크, 하이라이터, 컨실러가 함께 구성된 ‘다이노플라츠 시네마 시티 (DINOPLATZ CINEMA CITY)’,

비비파운데이션, 컨실러, 하이라이터가 내장된 ‘아티파이 애프터스쿨 BB 파운데이션 런치박스’,

쿠션형 비비파운데이션에 모공밤, 컨실러, 립앤치크 팔렛트가 내장 된 ‘다이노플라츠 UFO 멀티박스’ 이다. 


투쿨포스쿨 브랜드 제품 라인

투쿨포스쿨은 BRAND IN BRAND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서로 다른 개성이 돋보이는 라인을 전개하고 있다.

각각의 세부 라인은 아래와 같다.

‘MAKE UP LINES’의 5개의 세부 라인 중

다이노플라츠 라인은 공룡이 활보하는 도시라는 컨셉을 가지고 뉴욕에서 활동중인

건축가이자 화가인 ‘HATORI SANDO’와 협업해 탄생한 라인이다. 2013년에는 세계적인 패키지 디자인 어워드인에서 수상했다.

아트클래스라인은 신비로운 컬러, 전통적인 화구, 미술용어, 세기가 바뀌어도 변함없이 감동을 주는

아티스트들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이름 지어지고 디자인됐다.

글램락라인은 70년초 영국에서 태동한 락음악 장르 컨셉으로 그 뜨거운 시대와 뮤지션들에게서 영감받은 색조 메이크업 라인이다.

체크라인은 투쿨포스쿨의 가장 전통있는 색조라인으로 교복을 연상시키는 고유의 체크패턴은

실제 직조방식과 동일하게 색상을 혼합해 디자인됐다.

마지막 아티파이라인은 런던에서 활동하는 독일 출신의 일러스트레이터 Anke Weckmann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라인으로

시에나, 조이, 엠마, 서로 다른 매력의 여자아이들과 그 옆의 고양이 맥스 캐릭터가 인상적이다.

‘SKIN CARE LINES’는 5개 세부 라인이 있다.

막걸리에서 추출한 자연효모를 주요성분으로 하는 스킨케어 라인인 맥걸리 라인은 주요 성분인 전통주 ‘막걸리’를

영어권에서 친근하게 Mc+Girly 로 변형하고 미백과 보습에 탁월한 막걸리 활성효모가 맑고 환한 어린 피부로 돌려 준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자 라인은 클렌징 전문 제품 라인으로 ZA 라인은 각각의 제품 끝 라임을 ‘~자’ 로 통일해 ‘~하고 자라’ 혹은 ‘~하자’고 권유하고 있다.

이 밖에 완전식품 계란의 영양을 그대로 담고 있는 스페셜케어 라인 에그라인과

자연에서 얻은 식물들을 주 원료로 스킨케어를 하는 룰스 라인,

에코서트 인증을 받은 원료인 모로코 가슬을 주 원료로 사용해 모공을 관리하는 라인 모로코 라인이 있다. 


투쿨포스쿨 히트 제품

 


▲ 투쿨포스쿨 히트제품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시리즈'. (사진 출처 :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시리즈 (쉐딩, 하이라이터)는 작년 하반기부터 올 상반기까지 BEST 제품으로

각종 블라인드 테스트에서 상위랭크는 물론 뷰티 크리에이터,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애정하고 추천한 제품이다.

특히 3가지 컬러로 구성돼 쉐딩과 컨투어링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사용 가능하다.

올 하반기에는 바이로댕 시리즈의 또 다른 작품인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블러셔’가 출시 예정이다. 


투쿨포스쿨 해외 진출 


▲ 프랑스 라파예트 본점 투쿨포스쿨 매장. (사진 출처 : 투쿨포스쿨)

 

투쿨포스쿨은 2009년 런칭 이후 한국에서 3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전역을 비롯 전 세계에 49개의 단독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 뿐 아니라 프랑스, 영국 등 유럽 시장에서도 K-beauty(Korean beauty)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 해나가고 있다.

프랑스에서는 갤러리 라파예트 본점과 몽펠리에 지점 오픈 이후 관계자와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냄에 따라

올 하반기에는 프랑스 주요 도시에 포진해 있는 갤러리 라파예트 42개 지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코스인코리아닷컴 주유미 기자]

목록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