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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나만을 위한 선 케어 맞춤 가이드
작성자
등록일
2016-06-28 00:00:00

예년보다 이른 무더위가 계속 되면서 강한 자외선에 의해 피부 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

매년 이 계절이 오면 많은 뷰티 전문가들은 자외선으로 인한 광노화와 주름, 기미 등 다양한 피부 트러블에 대해 경고한다.

사실 자외선 차단제는 계절을 막론하고 꾸준히 발라주는 것이 좋지만

특히 여름엔 2시간에 한 번씩 바르는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외선의 양이 많을 뿐 아니라 피부 노출 면적이 넓어져 자칫 일광화상을 입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투쿨포스쿨의 아티파이 에어 선 프라이머는 초경량 파우더로 공기처럼 가볍게 피부에 밀착되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돼 땀과 피지 배출이 활발한 여름 시즌에 좋다.
100% 무기 자외선 차단제이지만 백탁 현상이 없다.  

아티파이 워터풀 에센스는 스킨-로션-에센스-자외선 차단제까지 복잡한 베이스 루틴을 혁신적으로 줄인 올인원 선 케어 제품이다.

4중으로 레이어드 된 고농축 히알루론산이 확실한 보습 효과를 부여해 탄탄한 피부 바탕을 만들어준다.  

DHC의 화이트 썬 스크린은 향료, 착색, 파라벤 걱정이 없어 자외선 차단제로 인한 피부 자극이 두려운 민감성 피부에게도 손색없다.

알파 알부틴과 비타민 C 유도체, 올리브잎 추출물 등 스킨케어 성분과 천연 성분을 함유해 피부 자극 걱정을 덜었다.

산뜻한 타입이라 파운데이션 등 메이크업 제품을 얹어도 무겁지 않다. 

 

헤이미쉬의 아트리스 글로우 베이스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비한 톤 업 베이스로 피부를 맑고 화사하게 연출해준다.

특히 파운데이션 등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을 덧발라도 은은한 광채가 사라지지 않아 ‘진주빛 피부’를 꿈꾸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가볍고 촉촉하게 발려 한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트렌드스타일팀 최지영 기자


[한국경제TV 트렌드스타일팀 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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