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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출시 2년만에 100만개 판매 돌파”, 투쿨포스쿨 “이제부터 쉐딩 명가다”
작성자
등록일
2016-10-10 00:00:00

 

 

“이제부터 쉐딩 명가다”

 

최근 유럽과 미국 시장 진출로 주목 받고 있는 화장품 브랜드숍 투쿨포스쿨(too cool for school)이 새로운 틈새시장을 공략,

조용한 성과들을 내고 있어 주목 된다.

 

투쿨포스쿨이 지난 2014년 6월 출시한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제품이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발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에 착수한 것.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은 투명도가 높고 표면이 매끄러워 뭉침 없이 가볍게 발리고 개개인의 피부톤,

컨투어링 부위에 맞게 3가지 컬러를 블렌딩 할 수 있는 멀티 쉐딩 아이템이다.

 

V라인과 헤어라인, 콧대 등 컨투어링 메이크업뿐만 아니라, 쇄골, 복근 등 바디 라인 연출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특히 프랑스 조각가 어귀스트 로댕의 작품세계에서 영감을 받아 지어진 이름처럼 자연스러운 음영으로 섬세한 윤곽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뛰어난 제품력과 미술 화구를 연상케 하는 감성적인 패키지로 여심을 사로잡은 투쿨포스쿨은 쉐딩의 후속작으로

‘바이로댕 하이라이터’, ‘바이로댕 블러셔’를 출시해 컨투어링 메이크업 제품의 인기를 함께 견인하고 있다.

 

투쿨포스쿨에 따르면 이 제품은 출시 이후 컨투어링 메이크업 트렌드를 선도하면서 ‘국민 쉐딩’이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섰다.

 

이와 관련 투쿨포스쿨 마케팅팀 관계자는 “내추럴 메이크업에 익숙한 한국 여성들에게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이 꾸준한 호응을

얻을 수 있었던 것은 3가지 컬러 블렌딩이 만들어낸 섬세한 음영이 자연스러운 메이크업 연출을 가능하게 한 덕분”이라며 “메이크업에

대한 관심과 테크닉이 높아진 소비자들을 위해 앞으로도 뷰티 트렌드를 앞서가는 제품을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투쿨포스쿨은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쉐딩 100만개 판매 돌파를 기념해 쉐딩과 전용 브러시가 구성된 컨투어링 메이크업

기획 세트를 온라인 한정으로 선보이고 있다.



[뷰티한국 최지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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