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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무더위에도 메이크업을 지키는 지속력갑 아이템
작성자
등록일
2017-06-22 00:00:00

 


무더위에도 메이크업을 지키는 지속력갑 아이템
 

전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고 기온이 30°가 넘어가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이에 공들인 화장도 무너지기 마련.  
이런 이유로 무더운 날씨에 땀과 피지, 열기에도 쉽게 무너지지 않게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는 기능성 뷰티 아이템들이 각광받고 있다.

식사 후, 오후 시간, 퇴근 전 수정 화장 시간을 줄여주는 지속력 높은 눈, 코, 입 메이크업 아이템들을 만나보자. 

◆지속력은 높이고 촉촉함은 더한 매트 립 메이크업 

더운 날씨에는 물이나 커피 등 시원한 음료를 수시로 마시기 때문에 립 메이크업이 쉽게 지워진다.

또한 에어컨이 켜진 건조한 실내에서는 입술이 마르고 각질도 생기기 때문에 제품을 계속 덧바를 때 금방

건조해지는 틴트류보다 균일하게 발리고 지속력이 높은 매트 립스틱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립스틱을 바르기 전에 립밤 등으로 보습을 충분하게 해준 후, 파우더를 살짝 묻힌 뒤 립스틱을

발라주면 지속력 높은 립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투쿨포스쿨의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는 한 번만 발라도 강렬하게 발색되는 고발색 매트 립스틱이다.

이태리 제조사의 스페셜 공법을 적용한 신개념 '루미매트' 포뮬러를 적용해 기존 매트 립스틱의 건조함을

개선하고 입술 주름에 끼임 없이 입술에 감기듯 부드럽게 발린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강렬하게 발색되는 비비드래스팅으로 오랜 시간 지속되는 것이 특징이다.

 

 


 

 

 

◆프라이머로 T존의 유분은 잡고 픽서로 U존을 고정하고!

여름철 메이크업에서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이 바로 T존과 U존 부위다. 땀과 유분으로 인해 이마

코의 화장이 가장 먼저 번들거리고 지워질 뿐만 아니라 양 볼과 턱, 입 주변 등 U존의 화장도 무너지기 쉽다. 

전체적인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여주기 위해서는 우선 화장을 하기 전 수분감이 있는 타입의 로션을 발라 피부에

유분이 돌지 않게 해주고 피지 분비가 많은 T존과 양 볼에 프라이머를 발라 베이스가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한다.

메이크업 베이스나 쿠션 팩트를 바른 후, 피부 색보다 진한 컬러의 쉐딩 파우더를 눈 앞머리부터 콧방울까지

가볍게 쓸어주면 화장이 더욱 오래 지속되고 콧대도 살려주는 효과를 줄 수 있다.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마무리 된 후에는 오일 프리 메이크업 픽서를 사용해 메이크업을 탄탄하게 고정시켜준다. 
투쿨포스쿨의 ‘퍼펙트데이 메이크업 픽서’는 오일 프리 제품으로 땀과 피지에 강해

여름철 흐트러짐 없는 메이크업을 오래 고정시켜주는데 효과적이다.

안개처럼 미세하게 분사 돼 뭉침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에어 선 프라이머’

제품은 무기 자외선 차단 효과로 자외선에 자극 없이 피부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밀착 파우더가 피부를 보송하게 마무리 해줘 메이크업이 겉돌지 않게 해준다.

닥터영의 ‘실키 프라이머’는 특허 성분인 ASTRIGENTLEX가 불필요한 피지를 억제하고

모공을 수축시켜 근본적인 모공 관리와 피부 탄력 관리에 도움을 준다.

 

 

 

 

 

[강인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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