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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빛나는 스무살을 위한 뷰티템 인기
작성자
등록일
2017-05-15 00:00:00

투쿨포스쿨, 성년의 날을 위한 실용적인 선물 제안

 

 

▲투쿨포스쿨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와 '다이노플라츠 레이지 데이지 오 드 퍼퓸'.

 

 

5월 15일은 성년의 날이다. 이 날에는 일반적으로 장미꽃과 향수를 선물하는 관례가 있다.

만 19세가 되어 성인이 된 젊은이들을 축하하기 위해서다.

최근에는 화장을 처음 시작한 인생 새내기들을 위한 각종 뷰티 아이템들도 인기를 모르고 있다. 

 

소녀에서 숙녀로~ ‘장밋빛 립 아이템’

 

소녀에서 숙녀가 되는 날, 쉽고 간단하게 스타일 변신을 도와줄 아이템이 바로 립스틱이다.

강렬한 컬러로 립에 포인트를 준 메이크업 만으로 성숙한 매력을 어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성년의 날 장밋빛 컬러로 입술에 생기를 더해줄 립스틱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

립스틱은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이지만 종류와 색상이 매우 다양해 까다로운 면도 있다.

 

투쿨포스쿨의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는 메이크업이 익숙치 않은 이들도 가볍게 시도할 수 있는 고발색 매트 립스틱이다.

총 6가지 컬러로 선택의 폭도 다양한 다이노플라츠 바치오브라키오는 한 번의 터치로도 입술에 감기듯 강력하게 연출되며,

입술 주름을 촉촉하고 정교하게 메워준다. 보이는 컬러 그대로 오랜 시간 지속돼 수정 메이크업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도 쉽게 바를 수 있다.

 

성년의 날 필수템 '장미를 닮은 향수'

 

성년의 날 선물에 빠질 수 없는 향수는, 좋은 향기처럼 다른 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갓 성년이 된 20대 초반의 여성에게는 지나치게 무거운 향보다는 달콤하고 싱그러운 향이 잘 어울린다.

플로럴 타입의 향수는 사랑스럽고 로맨틱한 향으로 성년의 날 향수로 가장 인기가 많다.

특히 싱그러운 장미향의 향수라면 더욱 센스 있는 선물이 될 것이다.

 

투쿨포스쿨의 다이노플라츠 향수는 아담하고 감각적인 보틀에

프랑스 유명 수석 조향사인 크리스찬 카보넬이 디렉팅한 고급스러운 향을 담은 향수다.

핑크 보틀의 ‘다이노플라츠 레이지 데이지’ 오드 퍼퓸은 불가리안로즈, 터키쉬로즈와 핑크페퍼콘, 은방울꽃 등

장미향과 과일향이 어우러진 조화가 매력적인 향수다.

성년의 날을 맞이해 갓 20대에 진입한 이에게 적합한 사랑스러운 향수로, 들판에 펼쳐진 작고 아담한 꽃을 연상시킨다.

 

투쿨포스쿨 관계자는 “다이노플라츠 시리즈는 립스틱과 향수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부터 뷰티 매니아에 이르기까지

누구든 선호하는 제품”이라며 “패키지도 고급스러워 성년의 날 선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보건뉴스 김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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