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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페스티벌 시즌 왔다"…시선 사로잡는 메이크업 TIP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8-05-21 13:48:15

"페스티벌 시즌 왔다"…시선 사로잡는 메이크업 TIP

무너지지 않는 피부,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시선 집중…망가짐 없는 헤어 연출법



부쩍 더워진 날씨와 함께 페스티벌 시즌이 돌아왔다. 야외에서 진행되는 페스티벌에서는 햇빛과 더위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하루종일 완벽한 피부와 어디서든 돋보이는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아보자. 격하게 리듬을 타도 쉽게 망가지지 않는 헤어스타일 팁도 소개한다.


◇하루종일 매끈한 피부 연출



페스티벌은 대게 야외에서 진행된다. 스타들의 공연을 보거나 푸드트럭에서 먹거리를 사먹으며 즐기는 축제에서는 휴대하는 소지품이 적어지기 마련이다. 때문에 모든 메이크업 도구를 챙기기 어렵다.

이럴 때는 첫 화장부터 탄탄하게 피부를 보정하고 틈틈이 수정 메이크업을 하는 것이 좋다. 특히 낮 시간 동안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자외선차단제를 꼭 바르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제는 차단지수가 SPF 40 PA+++ 이상으로 높게 함유된 제품을 고른다. 얼굴과 목은 물론 노출되는 쇄골, 팔, 다리 등에도 바른다.

파운데이션은 브러시로 얼굴 안쪽부터 펴바르고 물 먹인 스펀지로 두드려 얇게 밀착시킨다. 베이스가 두꺼우면 화장이 무너지기 쉽다. 다크서클이나 잡티는 파운데이션을 덧바르지 않고 컨실러로 감춘다.

베이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는 미세한 입자로 된 루스 파우더를 사용한다. 브러시로 얼굴 전체에 가볍게 쓸어 마무리하면 지속력을 높일 수 있다. 건성 피부라면 가루 타입의 블러셔나 셰딩을 사용해 파운데이션의 밀착력을 높이는 것도 좋다.



야외에 오래 머물 예정이므로 휴대가 가능한 선크림이나 덧바르기 좋은 선스틱, 선스프레이, 선쿠션 등을 챙기는 것이 좋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베이스 쿠션 제품을 덧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땀이 많이 났을 경우에는 클렌징 티슈로 뭉친 부위를 가볍게 닦아내고 쿠션을 바르면 더욱 깨끗하게 수정 화장을 할 수 있다.


¨¨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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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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