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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끈적거리는 여름, ‘착붙’ 메이크업 돕는 뷰티 ‘꿀템’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9-07-03 16:07:06
(생략)

어느새 장마철이 다가왔다. 날로 오르는 기온에 습도까지 높아져 끈적임은 물론 피부 스트레스도 함께 더해지는 시기다.
특히 공들여 완성한 메이크업이 땀과 활발해진 피지 분비로 인해 쉽게 무너지기 일쑤다.

화장이 쉽게 무너지는 여름에는 가벼우면서도 피부에 착 달라붙는 메이크업을 완성하는 것이 좋다.
특히 기초 케어를 탄탄하게 한다면 모공 속에 파운데이션이 끼이거나 메이크업이 지저분하게 무너지는 일을 줄일 수 있을 것.

이 외에 꿉꿉한 여름에는 몸 냄새에도 역시 신경 써야 한다.
어떤 날씨에도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만들어 주는 여름 메이크업 ‘꿀템’과 팁을 함께 전한다.

(생략)



메이크업 후에도 T존에 유분이 금세 생기거나 땀으로 인해 파운데이션이 빠르게 지워진다면 피니쉬 팩트를 활용해볼 것.
파운데이션을 바른 후 얼굴 전체에 쓸어주면 유분기를 잡아 무너짐 없이 오래 유지된다.

일명 ‘하얀 팩트’로 불리는 투쿨포스쿨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는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잔주름 사이사이까지 커버해 매끈한 피부결을 연출해주고 메이크업을 오랜 시간 고정시켜 준다.

[bnt뉴스 오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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