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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성큼 다가온 여름'…뷰티업계, 메이크업 픽싱 제품 잇달아 내놔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9-05-15 11:43:42

올 여름 무더위가 예고되면서 소비자들은 일찍이 여름 채비에 나서고 있다.
유분기와 번들거림을 최소화하는 화장품의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뷰티업계는 메이크업 고정력을 높여주는 픽싱 제품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미세한 파우더로 땀과 피지를 흡수해 아침 화장 그대로 유지시켜주는 노세범 제품부터 메이크업 위 얇은 고정막을 형성해 지속력을 높이는 미스트 타입의 픽서까지
다양한 타입의 제품들이 출시돼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피지(sebum)가 없다(no)는 뜻의 노세범 제품은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톡톡 두드려 주기만 하면 유분기를 잡아줘 메이크업을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다.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바이로댕 피니쉬 세팅 팩트'는 오일 함유 없이 100% 파우더로만 이뤄져 있는 하얀 팩트다.
미세한 파우더 입자가 모공과 잔주름 사이사이까지 촘촘하게 커버해 매끈한 피부결 연출이 가능하고 보송하게 유지해 준다.

(생략)

피부 표면 위에 얇은 막을 씌워 메이크업을 강력하게 고정시켜주는 메이크업 픽서는 간편하고 확실한 효과로 여름철 필수 뷰티템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최근에는 보송한 마무리감은 물론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는 기능까지 더한 픽서들이 등장하고 있다.

투쿨포스쿨의 '아트클래스 익스트림 세팅 픽서'는 분사하는 즉시 피부에 얇지만 강력한 고정막을 형성해 메이크업을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게 유지시켜준다.
기존의 픽서 제품과 달리 산뜻하고 보송한 마무리감이 특징이다.

(생략)

뷰티업계 관계자는 "여름철 늘어나는 피지 분비로 인해 아침에 공들여 완성한 메이크업이 얼마 지나지 않아 무너지기 십상"이라며
"폭염이 예고되는 올 여름에는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사용하는 픽서 제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울와이어 김아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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