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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물성원료·동물실험 NO!'…뷰티업계에 불어닥친 ‘비건’ 바람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9-04-29 14:22:52
친환경과 동물보호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뷰티업계에도 ‘비건(Vegan)’ 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가치 소비’를 중시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중심으로 ‘비건 뷰티’ 시장이 점차 확장되고 있다.

‘비건 뷰티’란 채식주의를 뜻하는 비건과 뷰티가 만난 단어로, 동물성 원료나 동물 실험을 거친 원료를
일체 배제하고 식물성 원료, 유기농 원료로만 만들어진 화장품이나 그런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의미한다.

28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이미 해외 시장에서도 비건 뷰티 시장이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데,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도 비건을 키워드로 한 제품을 출시하는 브랜드가 늘어나고 있다.
에이블씨엔씨, 신세계인터내셔날, 투쿨포스쿨 등에서 동물성 원료나 동물 실험 원료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저자극 성분으로 구성된 화장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생략)

투쿨포스쿨도 비건 화장품만으로 구성된 라인을 선보였다.
최근 출시한 캐비어 라임 하이드라 라인의 전 제품은 동물성 원료를 사용하지 않는 비건 화장품으로,
프랑스 비건 인증기관인 EVE로부터 성분과 패키지까지 비건 인증을 획득했다.

(생략)



[아시아타임즈 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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