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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다윗의 반란! 국내외 중소 코스메틱 브랜드 ‘전성시대’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9-03-07 10:13:32
지난해부터 해외 직구로 인기를 끌던 뷰티 브랜드들이 하나 둘 국내에서 정식으로 선을 보이기 시작하더니
올해 들어서는 오프라인 유통망을 빠르게 확장해나가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과거 문턱 높은 백화점 입점 일변도에서 벗어나 코스메틱 유통망의 중심으로 떠오른 H&B 스토어 입점이 대안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H&B 스토어의 경우 해외 현지에서의 인기를 입증할 수 있는 다양한 자료가 확보되면 충분히 진입 가능성이 열려 있기에
중소형 브랜드들이 국내 오프라인 매장에 활발히 진출하며 소비자에게 개성과 제품력을 어필하는 중이다.

(생략)



반면 국내 중소형 브랜드들의 해외 오프라인 매장 진출도 활기를 띠고 있다.
투쿨포스쿨은 지난 2015년 10월 국내 화장품 브랜드 최초로 프랑스의 최대 백화점 체인인 라파예트에 입점한 이후
2017년 9월 국내 색조 브랜드 최초로 러시아 뷰티 편집숍 레뚜알에 진출했다.
최근 화장품 편집매장 ‘세포라’, 독일 대표 드럭스토어 '데엠(DM)‘ 1100곳에 파고들었다.
투쿨포스쿨은 올해 상반기 내로 오스트레일리아에 브랜드 단독 매장 1호점을 열 계획이다.

(생략)


[싱글리스트 용원중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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