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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심플하면서도 강렬하게, 레드 립 메이크업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9-01-08 11:23:10

연말 모임은 친목을 위한 자리이기도 하지만 연중 많은 다른 모임들보다는 파티 성격이 짙어 남녀를 불문하고 누구보다 돋보이고 싶은 자리이기도 하다.
하지만 같은 모임에 참석하는 동료나 동창, 친구들보다 돋보이기 위해 더 화려한 의상을 입거나 여성들의 경우 더 짙고 화려하게 메이크업을 하다 보면

휴대폰에 찍힌 기념 사진 속에는 반짝이는 촌스러움만 남을 수도 있다.


연말 파티 메이크업에도 선택과 집중이 필수다.

아이나 립 중 메이크업에 포인트를 둘 한 부위를 선택해 부각시키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누구보다 돋보일 수 있는 파티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컬러에 따라 분위기 반전이 가장 쉬운 립을 포인트로 정했다면 아이와 치크는 최대한 힘을 빼 강렬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절제의 미가 돋보이는 레드 립 메이크업에 도전해보는 것도 좋다.




(생략)

◆겨울에는 양 볼을 촉촉하게, 촉촉한 듯이 붉은 양 뺨

하얀 피부 위에 레드 립이 가장 돋보이긴 하지만 평소보다 베이스 메이크업이 두꺼워 혈색이 없어 보인다면
여리여리한 컬러의 블러셔를 활용해보자.

특히 건조함에 각질이 부각되기 쉬운 겨울철에는 너무 매트한 제형의 블러셔보다는 보습 성분이 함유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투쿨포스쿨의 ‘체크 젤리 블러셔’는 쫀쫀한 젤리도우 텍스처가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수분감 있는 제품으로 겨울철에도 각질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평소보다 적은 양이 묻도록 살짝 눌러 양 볼에 도포해주면 립 메이크업에 방해되지 않으면서도 생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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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 강인귀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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