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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스타일쉐어 "15~25세, 가성비 높은 신진 뷰티 브랜드 선호"
작성자
투쿨포스쿨
등록일
2019-01-08 10:54:20

모바일 패션·뷰티 앱 스타일쉐어는 '뷰티어워드 2018'을 열고

15~25세 3만명이 투표로 선정한 올해의 뷰티 제품을 19일 공개했다.


스타일쉐어 뷰티어워드 2018은 지난 1월부터 10월까지 스타일쉐어에 올려진

180만개의 후기와 5억건의 검색 데이터를 집계해 후보를 선정했다.
이어 지난달 23일부터 2주 동안 스타일쉐어 이용자 3만명을 대상으로

▲틴트 ▲립스틱 ▲마스카라 ▲수분크림 ▲클렌징 ▲헤어&바디 ▲미용소품 등 51개의 카테고리로 나누어

투표를 실시했다.
투표 결과, 신진 브랜드 약진이 두드러졌다.


특히 기초화장품은 이름이 크게 알려지진 않았더라도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거나 드럭스토어를 통해 제품력이 확인된 상품 순위가 높았다.

(생략)


스타일쉐어 관계자는 "1525세대가 드럭스토어를 자주 방문하면서

신제품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베이스와 색조 부분은 로드샵 브랜드가 강세를 보였다.
파우더 팩트와 아이브로우 부문에서는 '이니스프리'가,

쉐딩과 하이라이터는 '투쿨포스쿨', 블러셔 부문에서는 '더샘'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생략)


박선민 스타일쉐어 비즈니스팀 팀장은 "1525세대는 특정 브랜드를 소비하기보단 SNS를 통해

화제가 되거나 가성비가 좋은 제품을 구매하는 성향을 보인다"며
"이번 어워드를 통해 많은 뷰티 브랜드가 1525세대 소비자의 특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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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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