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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2종 쿠폰 100% 증정
등록일..
2017-12-19 17:00:27
진행기간
2017-12-18 ~ 2017-12-25
진행상태
진행중
당첨자 발표일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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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 dandy6912 | 2017-12-26 03:54:18

    공연을 하는데 화장을 하다가 큐 사인을 놓쳤는데 싫은 소리 듣기 싫어서 기계 탓을 했다.
    그리고 친구 생일선물 좀 싸게 사려고 지금 댓글을 남긴다.

  • suzanne71 | 2017-12-26 00:06:02

    다이어트 실패!!!
    나를 품고있는 지구에게 미안~~~

  • yhj99022 | 2017-12-25 23:41:21

    올해... 상여금 120만원 받은것을 50만원 받았다고 남자친구에게 거짓말을 하였다.
    맨날 씻고온다면서 안씻고 누어있다가 5분만..5분만 하다가 잠들어버렸다...그러고선 자다가깨면 씻고왔다고 거짓말을 하였다.ㅋㄷㅋㄷ

  • xcsfe2 | 2017-12-25 23:25:33

    노력하지 않고 주변 탓만 한 것

  • | 2017-12-25 23:14:46

    2017년 올해에 가장 지키고 이루고 싶었던 일들이 있었는데 그 일을 친구들이랑 놀러다니고 먹으러 다니면서 지킬수가 없게되었다. 음 당연히 그러다보니 다이어트도 저멀리...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에 나쁜일만 있는게 아니라 행복한 일들도 많아서 그냥 기분좋게 생각하기로 했다! ><

  • ehdus3445 | 2017-12-25 23:12:45

    엄마랑 싸우고 방문을 쾅 닫고 들어갔는데 엄마가 문열어보라해서 바람때문에 닫힌거야 라고 거짓말을 했다

  • | 2017-12-25 23:12:36

    모든 일들에 지쳐버려서 주변 사람들의 연락은 모두 무시하고 집에만 있었다.

  • | 2017-12-25 23:01:24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될 일에 신경쓰면서 그때 느낌때문에 불필요하게 주변 사람들에게 화풀이를 해버린 일이 올해 한 가장 나쁜 일인 것 같다. 말도 심하게 했고 그래서 지금 연락을 피하고 있기도 하고 그냥 계속 나쁜 일을 쌓아가는 느낌ㅠㅜㅠ

  • saraheunjoo | 2017-12-25 22:52:15

    운동을 꾸준히 하기로 마음 먹었었는데... 게으름을 피우다 자주 하지 못했다ㅠㅠ  내년에는 매일매일 부지런히 운동해야지!!

  • gupy9684 | 2017-12-25 22:41:43

    아이한테 화풀이를 했다

  • noru3359 | 2017-12-25 22:16:41

    계획했던 공부와 일들을 바쁘다는..피곤하다는..힘들다는 핑계로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사랑하는사람에게 하지못한 이야기로 상처를 주게되었습니다.
    스스로에게 관대해지지않는 훌륭하고 따뜻한사람으로 노력하려 합니다.

  • | 2017-12-25 21:40:48

    친구들에게는 늘 친절하고 착한 친구이면서 가족에게는 소홀해지고 회사에서 안좋은일 있으면 가족한테 짜증나고 그랬어요 ㅜㅜ

  • | 2017-12-25 21:39:57

    친구들에게는 늘 친절하고 착한 친구이면서 가족에게는 소홀해지고 회사에서 안좋은일 있으면 가족한테 짜증나고 그랬어요 ㅜㅜ

  • saraheunjoo | 2017-12-25 21:18:47

    운동을 꾸준히 하기로 마음 먹었었는데... 게으름을 피우다 자주 하지 못했다ㅠㅠ  내년에는 매일매일 부지런히 운동해야지!!

  • saraheunjoo | 2017-12-25 21:17:43

    운동하기로 하고 안했다

  • yorrion | 2017-12-25 20:46:59

    치킨을 혼자 시켜먹고 남았는데, 반 정도 남았는데 그걸 다음날 먹지 않고 버려버렸습니다... 그리곤 후회했죠

  • ruf0820 | 2017-12-25 19:58:38

    부모님한테 수능공부한다고 도서관간다고 말씀드리고 친구들이랑 놀러다녔다.

  • wl8465 | 2017-12-25 19:24:25

    말만 다이어트한다면서 지키지 않고 치킨먹고 피자 먹은것..다이어트는 그냥 다음부터해야겠다 매일 이런다

  • | 2017-12-25 19:11:06

    우산 좀 가져다달라는 친구의 말에 3시간 뒤에 가져다주러갔다. 정말 미안해 그런데 너무 귀찮았는 걸.. 나쁜 일이지만 게임 최고기록을 세웠으므로 후회는 하지않는 다

  • llave124 | 2017-12-25 18:34:24

    자기투정만 하는 친구 얘기 듣기 싫어서 자는 척 했다

  • ehdaud1231 | 2017-12-25 15:28:12

    엄마돈으로 헬스끊어놓고 한달에 3번밖에 못갔어요 ㅠㅠ

  • bjr2003q | 2017-12-25 14:57:52

    똥사고손안싯음

  • alicegab | 2017-12-25 14:54:21

    친구가 나 너무 좋아하는데 나는 귀찮아서 연락 가능하면 피하고 무뚝뚝하게 말했어요.

  • | 2017-12-25 14:35:50

    허니버터칩 3개사고 1개만 사왔다고 거짓말을 하고 2개는 나혼자만 먹었다. 꿀맛 :)

  • yyjin08 | 2017-12-25 14:07:53

    용돈 받고 앨범을 3개샀는데 2개샀다고 거짓말 했습니다..

  • gksquf523 | 2017-12-25 13:44:10

    친구랑 같이 닭꼬치를 먹었는데 돈을 늦게 갚았다.

  • jsuy1030 | 2017-12-25 13:35:16

    엄마랑 싸우다가 욱해서 엄마가 낳아 놓고 왜 나한테 난리냐고 나도 일하기 싫다고 왜 태어나서 이 고생을 시키냐고 대든 거 아빠가 나가 죽으라고 해서 재수 없다고 니가 아빠냐고 반말하고 대든 거..

  • jamsoony81 | 2017-12-25 11:18:15

    내 기분 때문에, 아이를 혼내고  잠든 아이 얼굴보면서 후회하고.. 맛있게 아침해주려했는데 늦잠자고ㅜㅜ

  • | 2017-12-25 11:13:06

    토욜에 집에 있으면서 주말에 뭐하냐는 친구의 연락에 너무 귀찮아서 회사 나간다고 뻥쳤다

  • msh38317 | 2017-12-25 09:59:33

    작은 일에도 자주 짜증내고 투정을 부렸네요

  • kjy960104 | 2017-12-25 08:53:49

    나힘들고 피곤하다고 주위사람들한테 짜증내놓고 말뱉자마자 후회하기 2018년에는 짜증 그만....:(

  • alstjqkrtk | 2017-12-25 05:50:22

    가까운 친구의 이야기을 들어주는 것이 힘들다고 느껴져서 잠깐 연락을 피한적이 있다

  • ololaa | 2017-12-25 04:30:16

    이번년 시작부터 안좋았어요 안망가지던 핸드폰 메인보드 나가고 1월부터4월까지 달에 한번씩 안나던 자동차 접촉사고 나고 5월에 저희엄마 음식점하는데 민짜애들이 와서 술먹어서 영업정지1달먹고6월엔 7년동안 알고지낸 친한친구 랑 멀어지고8월에 변태쓰레기 남자애 꼬이고  10월에 쓰레기 직장상사 만나고 11월에 민증뿌셔지고 12월엔 술먹는데 누가 폰 훔쳐갔어요 이번년에 일도 돈도 인복도 아무것도 없어요
    아 엘레베이터에 두번 갇힘여 ㅎㅎ

  • mooney43 | 2017-12-25 04:11:15

    전남친을 몰래 한번 만난적이있다......

  • yjac6529 | 2017-12-25 03:48:53

    친구랑 만나기 싫어서 가족모임 있다고 거짓말했다

  • | 2017-12-25 02:38:10

    올해는 많은 변화가 있었던 해였어요. 순식간에 이런저런 일들을 겪으며 성장한 것 같기도 하고요. 일년을 돌이켜보자면, 1분 1초 하게 되는 자기검열과 스스로를 탓하는 걸 문제삼고 싶어요. 내가 잘못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년은 날 위해 자기검열과 자기탓을 줄이고 싶네요.

  • mimilove | 2017-12-25 02:29:38

    그날도 일끝나고 어김없이 지하철을 탔죠 하루는 일을 너무  빡시게 했더만 몸이 너무 피곤해서 진짜 서있는데 다리가 후들거림.... 그래서 노약자석에 나도모르게 자동적으로 앉아지더이다.. 어르신분들 옆에 앉아있는데
    제가 배가 좀 많이 나왔어요 몸이 뚱뚱함...올챙이배인데다가 뱃살도 있어서 배가 뽈록해요.... ㅎ...임산부인척 자리에 계속 앉아있었어요  마음속으로 나를 속였지요 "나는 지금 임산부다..나는 임산부다.." ... 아무도 저에게 테클 안걸더라구요 오히려 반대편 노약자석에 앉아계신 할머니 두분이 웃으시면서 배보니까 아들이네~ 이러심....ㅡㅡ;..  웃으며 네...하고 대답했는데 양심이 콕콕....집에 오는 길에..왠지 씁쓸해지는 것은..왜일까요ㅜ

  • rlrlrl451 | 2017-12-25 02:00:06

    친구랑 약속을 잡았다가 나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전날에 아프다고 거짓말 하고 취소한적이 있다.

  • totoptop | 2017-12-25 01:45:37

    친구가 한 말을 이기고 싶어서? 반박하고 싶어서 내 생각을 말하는 척 하면서 비꼬았었다

  • sohui7793 | 2017-12-25 00:43:43

    엄청친했던친구가 나한테 애들욕을 되게많이 했었는데 그친구가 요새나를 무시하길래 이때까지 나한테 욕한 애들한테 가서 다 얘기 해줬다

  • sohui7793 | 2017-12-25 00:41:53

    친구가 나를 무시하는데 그친구가 나한테.다른애욕한거 다 말하고 다녔다

  • sohui7793 | 2017-12-25 00:41:39

    친구가 나를 무시하는데 그친구가 나한테.다른애욕한거 다 말하고 다녔다

  • ms0309 | 2017-12-25 00:05:28

    선생님 출장가신날 야자째고 친구들이랑 영화보러 다녀왔다 그리고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한테 야자 열심히하고왔다고 거짓말을 쳤다,,

  • mby5701 | 2017-12-25 00:04:43

    화장품을 너무 열심히 사서 연말에 나눔중. 그러나 또 사는중. 통장에게 무한 사죄 ㅠㅠ

  • ms0309 | 2017-12-25 00:04:02

    야자째고 친구들이랑 영화보러 다녀왔다 그래서 시험 망함

  • knaeun1234 | 2017-12-25 00:03:12

    부모님께 효도해드려야하는데 오히려 부모님께 효도는안할뿐더러 오히려 화내네요 ㅠ 정말 미안하고 좋은대학 못가서 미안해 ㅠ

  • knaeun1234 | 2017-12-25 00:02:19

    부모님께 효도해드려야하는데 오히려 부모님께 효도는안할뿐더러 오히려 화내네요 ㅠ 정말 미안하고 좋은대학 못가서 미안해 ㅠ

  • choi001228 | 2017-12-25 00:01:09

    학교가는게 너무 귀찮고 짜증나서 부모님이 반대하심에도 불구하고 때려쳐버렸다.

  • ripple10 | 2017-12-24 23:24:39

    배고파서 친구가 아끼는 젤리 뺏어 먹었다😔😔

  • pjhjsw | 2017-12-24 23:05:51

    스트레스를 핑계로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짜증내거 화낸 적이 있습니다.

  • ssh06027 | 2017-12-24 22:58:02

    엄마한테 내일 6시에 약속있으니까 알람 못들으명 깨워달라고 해서 믿고 잠잤는데 엄마도 너무 졸려하셔서 7시에 일어나서 7시에 깨웠다고 화내면서 아침밥도 안차려놓았냐고 짜증을 내면서 약속장소로 간것

  • applesyni | 2017-12-24 22:46:52

    비싼 돈 들여 학원 다녔는데 공부를 제대로 안 했다..하하하하하핳

  • kisshahot | 2017-12-24 22:46:49

    일을 하면서 아이에게 좀 소홀해진것 같아서 마음이 안좋아요

  • | 2017-12-24 22:44:44

    남친 만나러가기 귀찮아서 아프다고 뻥쳣다

  • wjddnjd3095 | 2017-12-24 22:39:49

    기니피그를 키우는데 귀찮아서 집 안치워주고 오이도 안줬다....미안하니 오이주고와야지...

  • elseif | 2017-12-24 21:50:07

    시술로 살빼고 굶어서 뺀척했다

  • | 2017-12-24 21:42:40

    공부 열심히 하기로 다짐해놓고 하루종일 휴대폰 했다...후회할 걸 알면서도 계속 휴대폰의 유혹에ㅜㅜㅜ

  • semperte | 2017-12-24 21:42:30

    친구가 넘 힘들다고 하소연하는거 넘 길게 말해서 좀 피했어요ㅠ

  • wnguddl10 | 2017-12-24 21:40:13

    몇년동안 친구였는데 스트레스때문에 내가 생각했던 친구의 기준에 맞지않는다고 생각해서 한동안 욕하고 다녔다.

  • pjakss1 | 2017-12-24 21:31:49

    독서실간다고 하고 한강간고

  • zkffl456 | 2017-12-24 20:45:11

    공부 잘 안했다..

  • zkffl456 | 2017-12-24 20:44:48

    알바 가기 싫어서 코막고 사장님께 전화해서 감기걸린 척하며 쉬었다

  • jessi0821 | 2017-12-24 19:23:40

    운전하다 브레이크 고장으로 사고날뻔했던 아찔했던  경험ㅡ한동야 심장이 두군거림이 가시지 않음ㅜ

  • | 2017-12-24 19:22:45

    엄마한테 날 왜낳았냐고 그러고 아빠한테 죽여버리겠다고 했어요

  • ch02300 | 2017-12-24 19:02:26

    친구한테 거짓말했음

  • enete5753 | 2017-12-24 19:02:08

    도전하기를 겁내고 모른척 했다

  • pjhjsw | 2017-12-24 18:57:15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로 엄마와 동생에게 짜증낸 적이 있다.

  • pjhjsw | 2017-12-24 18:55:13

    가족이 편하다는 이유로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엄마나 동생에게 풀었어요. 사실은 다른 누구보다도 가족이 가장 소중한 존재라는 걸 알고 있지만 ... 있을 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2017-12-24 18:36:31

    싫어하는 친구 자리가 보이길래 화가나서 의자를 발로 찼다가 다시 소심하게 돌려놓고 왔다...

  • | 2017-12-24 18:23:45

    나처럼 착하고 예쁜여자 다른 남자한테 주기싫어서 올해도 솔로로 지내기로 했다~ㅋㅋ

  • yunjiwon15 | 2017-12-24 18:18:38

    계속 남친 자랑을 하던 친구가 한번은 자기 남자친구 욕을 했다 나는 너무 짜증이나서 그 친구에게 그 남자 순 사이코네 헤어져라 막말을 퍼부었다 그랬더니 친구의 얼굴이 당황한 표정이였고 나는 웃었다

  • kjjh96 | 2017-12-24 17:57:22

    토익 두번이나 접수해놓고 공부안하고 쳤다... 학원도 다녔는데 시간낭비했다..

  • kingejw | 2017-12-24 17:50:45

    윗집에서 너무 심하게 쿵쿵대서 못참고 한밤중에 밀대청소기로 천장을 쳤다.....

  • dloo02 | 2017-12-24 17:47:02

    다이어트해야지 해놓고 치즈케이크 먹었다

  • parksh3969 | 2017-12-24 15:54:24

    아빠가 동생이랑 나눠먹으라고 치킨시켜줬는데 동생 안부르고 나혼자 다먹은거

  • kyw7518 | 2017-12-24 15:33:10

    현실에 순응하며 어쩔수없지라는 생각으로 지냈던거요ㅎㅎ 공무원 시험에, 스트레스에 다이어트도 한꺼번에 다 잡을순 없다는 생각에 많은것들을 놓고살았어요. 2018년은 힘내서 성취하는 한해를 보내야겠어요♥

  • jieun0176 | 2017-12-24 14:51:41

    과자를먹고 부스러기를 입에털지않고 그냥 버렸다

  • seasun0203 | 2017-12-24 14:09:42

    내 자신을 좋아하지 못하고 미워한 것. 작은 실수도 용납하지 못하고 끙끙 앓지만 또 다시 실수를 반복하는 것.

  • | 2017-12-24 13:20:39

    아직 풀지않은 문제집이 많았는데 의욕만 넘쳐서 산 많은 문제집들을 한번도 풀지 않고 다 버렸다.

  • | 2017-12-24 13:14:01

    엄마한테 짜증을 자주냈다
    그러지말아야지 하면서도
    오늘도 그랬다ㅠㅠ

  • | 2017-12-24 13:13:35

    가족중에 누군지 모르겠는데 케이크 내가 먹었다.모른척해서 미안.맛있더라 투썸꺼

  • | 2017-12-24 13:02:05

    사람이 지쳐버리면 좋은 걸 좋다고 생각하지 못하게 된다. 세상 재밌고 좋다는 걸 다 모아놔도 포장조차 뜯지 못한다고 한다. 올해의 내가 그렇다. 너무 힘들다는 이유로 어쩌다 여가시간이 생겨도 그냥 멍하니 아무 생각 하지 않으며 시간을 흘려보내고 있다. 시간이 아깝다는 걸 알고, 흘러가는 대로 일 년을 보냈다는 게 겁이 나면서도 바뀔 생각은 않는다. 나는 정말 나쁜 사람이다.

  • | 2017-12-24 12:11:42

    6명이서 워터파크 가기로 했는데 나와 다른 두 친구와 함께 귀찮아서 다른 핑계를 대고 안 갔다....미안 친구들아

  • | 2017-12-24 11:36:14

    엄마한테 공부한다고 구라치고 핸드폰 했다

  • kangsh901 | 2017-12-24 11:35:09

    투쿨포스쿨 제품을 아직도 안 샀다;-;

  • kangsh901 | 2017-12-24 11:34:48

    투쿨포스쿨 제품을 아직도 안 샀다;-;

  • whyunlee81 | 2017-12-24 08:32:52

    일하고 집에와서 아이들에게 화를냈어요... 그렇게 화낼일도 아니였는데... 마음이 많이 안좋았어요... 미안하고...

  • whyunlee81 | 2017-12-24 08:30:31

    일하고 스트레스받아 집에와서 아이들에게 화를냈어요... 마음이 너무 무겁고 좋지않았네요... 그렇게 화낼일도 아니였는데....

  • | 2017-12-24 06:45:50

    쇼핑하고 선물받았다고 거짓말함

  • wl3tjs8 | 2017-12-24 04:19:18

    시험기간에 도서관에서 공부한다고하고 친구들이랑 닭발집에 가서 술먹고 집에 들어가서 술 안마신척했다.

  • rkdus5045 | 2017-12-24 03:03:57

    학교를 자주 결석해 이번 학기 성적을 한 개 빼고 전부 c+받았다

  • wyhw10 | 2017-12-24 02:59:50

    잠안자고 계속 핸폰 해놓고 잠 설쳐서 힘들다며 늦잠 더 잤던 일 미안 거짓말이였어

  • | 2017-12-24 01:28:23

    내가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다른 사람을 원망했고 항상 나 자신과 비교하면서 나 자신을 깎아 먹었다  나에게 너무나도 미안한 한 해였다.

  • | 2017-12-24 01:27:07

    내가 열심히 하지 않은 것을 다른사람을 원망했다

  • znlwm1009 | 2017-12-24 01:02:25

    올한해 힘든일이 많았는데 안힘든척 하느라 나 자신이 많이 고생한 것 같다. 내 자신에게 제일 나쁜짓한듯..

  • tjdud0582 | 2017-12-24 00:34:37

    친구랑 놀기 귀찮아서 약속 없는데 있다고 했다.

  • | 2017-12-24 00:31:17

    울집 개한테 짜증난다고 소리 빽 지름

  • muna12 | 2017-12-23 23:47:34

    오빠 옷을 몰래 입고나왔다. 오빠미안.

  • bojogae97 | 2017-12-23 23:36:41

    과제를 하다가 책이 너무 안읽혀서 완전 화가나서 펜으로 책을 긁어서 찢어버렸다..

  • bojogae97 | 2017-12-23 23:33:48

    ㅊ과제를 하다가 책이 안읽햐서 책을 찢어버렸다...

  • anseo00722 | 2017-12-23 23:29:42

    수학문제 풀다가 답지 봐버렸다. 너무 안풀렸던 상태여서 그냥 넘어가버렸다. 나는 아직도 그 문제를 못푼다.ㅠㅠㅠ

  • anseo00722 | 2017-12-23 23:29:20

    수학문제 풀다가 답지 봐버렸다. 너무 안풀렸던 상태여서 그냥 넘어가버렸다. 나는 아직도 그 문제를 못푼다.ㅠㅠㅠ

  • | 2017-12-23 23:25:02

    맛있는 음식을 샀는데 먹다보니 배가 너무 불러서 남겼다ㅠㅠ 결국 그 음식은 버렸다ㅠㅠ

  • flwlslqk2 | 2017-12-23 23:21:50

    언니랑 화장품 살때 5:5 내기로 해서 내가 주문했는데, 할인 받은 가격으로 나누지 않고 원가로 5:5로 나눠본 적이 있어요

  • inyounggu | 2017-12-23 23:00:58

    돈 쓰는거 좋아하면서 알뜰한 척 했다.

  • tjgus5836 | 2017-12-23 22:46:50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 때문에 부모님께 짜증도 많이 내고 투정 부렸다 .

  • loveminhyun0809 | 2017-12-23 22:35:36

    언니랑 싸운 후에 화가 나서 언니 립스틱을 부러뜨리고 언니 모르게 쓰레기통에 버렸다..

  • Wlgmlwl | 2017-12-23 22:28:50

    어제 음식점에서 음료수 먹엇는데 내꺼 다 먹고 옆에 동생꺼 남은 컵이랑 바꿔서 먹었어요. 동생은 아직 몰라요

  • chaeyun23 | 2017-12-23 22:26:03

    공부한다는핑계로  무용학원 빠졌지만 공부안하고집에서 과자먹으면서 휴대폰하고뒹굴뒹굴놀고 시험봄 근데죄책감 그때는안느낌 잘못한게몇개야ㅠㅜ죄송해오부모님  내자신도 선생님께도ㅜ

  • | 2017-12-23 22:24:14

    오랜 친구의 연락을 귀찮다고 안 받았다ㅜㅜ

  • chaeyun23 | 2017-12-23 22:24:12

    공부한다는핑계로  무용학원 빠졌지만 공부안하고집에서 과자먹으면서 휴대폰하고뒹굴뒹굴놀고 시험봄 근데죄책감 그때는안느낌 잘못한게몇개야ㅠㅜ죄송해오부모님  내자신도 선생님께도ㅜ

  • chaeyun23 | 2017-12-23 22:18:50

    공부한다는핑계로  무용학원 빠졌지만 공부안하고집에서 과자먹으면서 휴대폰하고뒹굴뒹굴놀고 시험봄 근데죄책감 그때는안느낌 잘못한게몇개야ㅠㅜ죄송해오부모님  내자신도 선생님께도ㅜ

  • gam7819 | 2017-12-23 22:18:22

    친구랑 싸웠는데 아직 화해 못했다

  • mincreme | 2017-12-23 21:20:58

    인간관계가 힘들다는 이유로 회피하고 주변사람과 멀어졌다

  • sunshin0309 | 2017-12-23 20:44:34

    저는 이번 년도에 남친를 사귀었다가 한달 좀 안 되서 헤어졌어요.  그런데 남친하고 헤어질때 잠자기 톡으로 온거에요 그리고 그때가 저 중간고가 하루전날 이었어요. 또 헤어 지기전에 제가 나 지금 언제 끝나니깐 이때 뭐하자라고 까지 말했는데 그 남자에는 제 시험 날짜도 알았어요 그런데 하루전날에 문자를 보낼 수있을까요ㅜㅜㅜ 저 그날 시험 완전 망했어요ㅜㅜㅜㅜ

  • wjde1234 | 2017-12-23 19:29:41

    약속 나가기 귀찮아서...거짓말...

  • llhhjj0646 | 2017-12-23 19:02:55

    중요한 시기에 너무 많이 놀았다. 그러고 내탓아니라 남탓했다.

  • hno55 | 2017-12-23 17:19:01

    출석체크를 하시지 않는 교수님 수업을 초반에 많이 빠지다가 올해부터 출석체크를 하신다는 말을 듣고는 열심히 다녔다. 하지만 마지막 지각1번으로 종강 일주일 전 출석으로 F를 맞아버렸다...인과응보란 이런 것일까....

  • jin527 | 2017-12-23 17:15:31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콘서트를 보러갔다

  • seythddmsdud | 2017-12-23 16:35:14

    내년에 고3인데 쓸 일도 없는 화장품도 계속 사고 렌즈도 수능 끝날 때까지 안 사기로 했는데 또 샀다. 공부 언제하지

  • bluenjini | 2017-12-23 15:56:53

    열과 성을 다해 일했는데 결국 평가는 같이 술마셔준 숟가락 꽂기의 달인 과장님에게로... 이렇게 살아야 하나 속상하고 기분나빴던 한해.. 속상 슈튜핏!!

  • genre123 | 2017-12-23 15:43:40

    크리스마스에 절친이랑 약속해놓고 이중약속잡았다. 그러고 지금 고민중..

  • puppy3597 | 2017-12-23 15:42:41

    나쁜일좀 해보고 싶다

  • | 2017-12-23 14:55:33

    친구 말을 많이 무시했다.

  • tpd03114 | 2017-12-23 14:36:39

    남자친구한테 잔다고 말하고 클럽가서 놀았다. 남자친구한테 뻥치고 가는 클럽이 제일 재미있다고 생각하는게 정말 쓰레기같당ㅎㅎ고칠 생각이 없는것도 쓰레기같당

  • yellow9811 | 2017-12-23 13:51:59

    전날 동생과 싸워서 너무 신경질난 나머지 동생 잘때 한대 때려줬습니다. 근데 아무죄책감들않는점에서 나쁜짓이라는 생각이들어 적습니다.

  • alfhdh | 2017-12-23 13:22:29

    아프다고 회사에 뻥쳐서 반차쓰고 면세점에서 시계산거 시계줄 줄이러감...ㅋㅋㅋ

  • minicooky | 2017-12-23 11:41:04

    과자 먹다가 반쯤 남은거 그냥 책상에 버려뒀는데 친구가 놀러와서 먹는데 말못함

  • minicooky | 2017-12-23 11:39:25

    친구가 아침부터 과자를 먹고 있어서 한개만 달라고 했는데 과자봉지를 내밀어서 한웅큼 집어 먹어먹으니 친구 얼굴이 구겨짐 미안

  • minicooky | 2017-12-23 11:35:39

    쌍쌍바를 샀는데 친구가 한쪽 달라고 했는데 못들은척 그냥 혼자 먹었다

  • minicooky | 2017-12-23 11:33:43

    친구가 한입만 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먹었다

  • minicooky | 2017-12-23 11:32:53

    친구가 한입만 달라고 했는데 주기 싫어서 한젓가락에 라면 흡입♡

  • dutm789 | 2017-12-23 11:25:56

    출결 과제 다 좋은데 시험을 망쳤다 다른 친구들은 잘봐서 학점이 아아아아주 낮을듯 하하

  • sea030211 | 2017-12-23 09:52:57

    몰래 동생의 저금통을 턴 적이 있다. 만 원짜리만 다 털었다. 안 걸려서 좋다고 계속 털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 미안하고 이제 당당하게 돈을 벌어 쓰겠다.

  • jeewon0624 | 2017-12-23 08:33:00

    오랜만에 친구들이랑 놀다가 아이라이너 사고싶어서 거짓말하고 갔다

  • ajammer3 | 2017-12-23 08:28:47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연말 엄청 먹어서 12월에만 2kg이 쪘어요. 으... 전 나쁜일을 하였습니다. ㅠ

  • wngus8189 | 2017-12-23 08:18:53

    축제때  귀신의 집 부스앞에 쓰레기 놓고간일,,쓰레기가 넘  많아서 티안나겟지 하면서 놓고가버렸다ㅠ

  • amethyst98 | 2017-12-23 05:30:30

    모든게 귀찮아서 할 일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잠수를 탔습니다....

  • yska2000 | 2017-12-23 04:39:08

    엄마몰래 뭐 잔뜩 샀어요(현재진행형
    앨범들이랑 화장품들이랑 잡지랑 뱃지들. . .
    귀엽고예쁘고사고싶은건 왜이렇게 많은지모르겠어요=_=
    몇 번 거짓말하니까 계속머리를 굴리게되네요 '^'

  • | 2017-12-23 04:25:13

    배고프다고 하는데 귀찮아서 밥 안주고 그냥 잤다.

  • | 2017-12-23 03:11:53

    엄마도 일하시고 늦게 들어오시는데 나 알바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설거지도 안했다.

  • wjdwndus | 2017-12-23 03:01:33

  • wjdwndus | 2017-12-23 03:00:59

    다이어트는 안하고 계속 먹기만 한다...

  • dbfla2678 | 2017-12-23 02:38:30

    대학교 수업을 빠지고 근처 피시방으로 가서 게임을 하고 시간을 때운 후 학교를 다녀왔다고 거짓말 쳤다.

  • skyuak1 | 2017-12-23 02:24:02

    낮잠자다가 친구나 엄마가 전화왔을 때 전화온거 알면서도 모른척 받지 않았습니다.

  • ji990120 | 2017-12-23 02:18:00

    동생한테 닭발 사주기 싫어서 돈있는데 없다고 거짓말했다,,

  • jyj2334 | 2017-12-23 01:55:06

    남자친구에게 화풀이 할때가 있는데 그러면 안되는지 알면서도 계속 짜증내게 된다

  • | 2017-12-23 01:36:37

    떡볶이집에서 삶은 달걀 주문했는데 계산대 앞 바구니에 놓여져 있길래 주문하고 직접 가져가는 건 줄 알고 가져갔는데, 나중에 주문한 음식이 나올 때 삶은 달걀이 같이 나왔어요. 먼저 가져왔던걸 말 안하고 그냥 몰래
    두 개 다 먹었어요.

  • tjgml9970 | 2017-12-23 01:33:02

    하루를 마치고 피곤하다는 이유로
    가족에게 말을 툭툭 뱉으며 무심하게 굴었던 것! 이젠 안 그럴게용 ㅠ^ㅠ

  • | 2017-12-23 01:30:38

    화장품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투쿨포스쿨 쉐딩이랑 하이라이터 사고싶은 충동에 그만...... 신랑한테 돈뜯어냈어요ㅎ

  • twindlde | 2017-12-23 01:12:21

    언니 옷 몰래 입고 나갔다 와서는 안입었다고 발뻄한거,,,

  • kyuri0322 | 2017-12-23 01:10:24

    친구들이 엽떡 시킬때 착한 맛 시키기로 했는데 몰래 조금 맵게 해달라고 부탁했어요...

  • hydi135561 | 2017-12-23 00:29:00

    작업하던 프로젝트 다 날려먹은거

  • dudtj1231 | 2017-12-23 00:26:56

    시험 전날 펑펑 놀다가 11시부터 레포트 시작한 거 ㅠㅠ

  • | 2017-12-23 00:17:10

    자취를 핑계로 부모님께 돈을 받으며 펑펑 썼다... 이제 알바도 하면서 저금도 하고 주시는 용돈 아껴쓰겠습니다ㅠㅠ

  • darlene2612 | 2017-12-23 00:12:27

    피곤하고 귀찮아서 오랜만에 보기로 한 친구와의 약속을 깨고 하루종일 빈둥댔다.

  • omijadduddu | 2017-12-23 00:06:51

    내가 너무 이뻐진 것 <—양심이 없는 것

  • gaho38 | 2017-12-22 23:25:51

    들어온 월급보다 조금 들어왔다고 부모님께 말씀드렸다. 다음달부터는 용돈 많이 챙겨드릴게어요❤

  • kepark4 | 2017-12-22 23:12:52

    싫어하는 친구의 불행에 웃었다.

  • angel2666 | 2017-12-22 22:53:38

    춥기도 하고 학원에 너무 가기 싫어서 머리아프다고 거짓말을 하고 학원에 가지 않았다##`^'

  • plcth2013 | 2017-12-22 22:47:57

    교수님과 트러블이 있을 때마다 주변에 교수님 욕을 엄청 과하게 하고 다녀놓고 교수님 앞에선 노예처럼 선한 웃음을 보였다. 가증스런 나..

  • sara4052 | 2017-12-22 22:44:39

    방청소를 너무 안해서 바닥에는 항상 무언가가 늘어져있어요... 이번에 새해맞이하기 전에 꼭 청소해야지! 깨끗한 방과 정신으로 새해를 맞이할거닷!!

  • syk11052000 | 2017-12-22 22:33:25

    엄마한테 문제집산다고 거짓말한거... 엄마미안 알고도 속아줘서 고마워...♡

  • wwa1113 | 2017-12-22 22:23:25

    동생이 라면끓인게 너무 맛있어보여서 다 뺏어먹었다 나중엔 동생이 방으로 숨고 문을 잠가버렸당... 혼자 끓여먹음 맛없는데 뺏어먹음 완전꿀맛

  • smy02215 | 2017-12-22 22:13:26

    다이어트한다고 난리치고 맨날 밤에 뭐 먹음 ㅎ

  • tong0303 | 2017-12-22 22:03:35

    아빠한테 회사직원들하고 펜션간다
    거짓말하고 남친이랑 몰래여행다녀온일.

  • xiahlove0512 | 2017-12-22 20:56:10

    기출문제 답아는게 있는데 그걸 굳이 친구에게 알려주지않았다. 맨날놀다가 당일날 공부하는 친구에게 알려주고싶지않았다.

  • sophia03 | 2017-12-22 20:28:41

    학교가는길에 렌즈를 끼려고 하다가 한짝만 하수구에 떨어뜨렸어서 렌즈를 다시 한책 샀다

  • sophia03 | 2017-12-22 20:26:15

    길다가 하수구에 렌즈 떨어트렸다

  • tvfxq216 | 2017-12-22 20:10:40

    나로인해 엄마아빠가 자주 싸우는거 같아 슬프다...

  • phj695 | 2017-12-22 19:51:49

    일하는게 바빠서 친구 생일 등 경조사를 챙기지 못햇다

  • pip0530 | 2017-12-22 19:43:54

    친구랑 카톡하기 너무 귀찮아서 일주일동안 톡을 안봤더니 오늘 전화가 3통이나 왔다. 그런데 너무너무 귀찮아서 그전화도 자는척하고 안받았다.

  • hhhhj95 | 2017-12-22 18:52:12

    내가 힘들면 친구가 연락오는거 만나자는거 다 씹고 잠수탄다. 약속 가기 싫어서 잠수..

  • | 2017-12-22 18:09:41

    나도 모르게 친구한테 부정적인 말을 많이 했다.

  • dalbamm | 2017-12-22 17:59:50

    스트레스로 예민해진 상태였는데 내게 잔소리하는 부모님께 짜증내고 모진말을 쏟아부었다

  • eunbi000 | 2017-12-22 17:02:11

    취업못하고 항상 얻어먹는 친구가 미워서 연락을 일부러 피한적이 있다.

  • moron96 | 2017-12-22 16:38:08

    스스로에게 너무나 무책임했던 것. 무기력한 나를 돌보지 않고 방치한 것.

  • | 2017-12-22 16:32:19

    싫어하는 사람 앞에서 더 잘한다 27년째 나쁜어른 ㅋㅋ

  • youhope331 | 2017-12-22 16:27:13

    부모님 출근하시고 나서 그대로 다시 잠드는데.. 집안일 하고 공부했다고 하얀거짓말을 했습니다.

  • | 2017-12-22 16:05:28

    친구가 매번 자랑하는게 짜증나서 별명을 나르시스트로 설정해버렸다

  • | 2017-12-22 16:05:18

    친구

  • | 2017-12-22 16:04:49

    친구가 매번 자랑하는게 짜증나서 별명을 나르시스트로 설정해버렸다

  • zx0192 | 2017-12-22 15:59:40

    고양이한테 간식 준다고 거짓말로 유인한 다음 손톱 깎는다+털 빗겨준다... ㅠㅠ 흐윽 애들아 미안해... 하얀거짓말이라 생각하렴...

  • | 2017-12-22 14:41:38

    몸건강을 별로못챙겨서 올해 잔병치레를 많이해서 부모님 속상하게 했네요 그리고 여름엔 땀많이흘리니깐 물만많이마신다고 되는게아니더군요 전해질 부족으로 죽을뻔했습니다 다들 여름엔 맹물만 마시지 말고 적어도 소금 약간이라도 곁들이세요

  • msms8023 | 2017-12-22 13:47:54

    귀찮다는 이유로 핑계를 대고 약속을 미룬적이 있다 ㅠ

  • weer59 | 2017-12-22 13:47:26

    그 말을 듣는 순간, 배어버린 거짓말을 능청스레 뱉는다. “그거 예전에 산 거잖아.”

  • ekcmd369 | 2017-12-22 13:36:22

    친구랑 연락하기 너무 귀찮고 싫어서 핸드폰을 잃어버렸다고 거짓말을 해보렸다

  • ekcmd369 | 2017-12-22 13:31:39

    연락하기귀찮아서 폰잃어버렸었다고 뻥쳤다

  • sooaing | 2017-12-22 13:08:11

    약속나가기 너무귀찮아서 아프다고 거짓말했다.

  • rladps2 | 2017-12-22 12:48:00

    학교 안 가는 날 중에서 일찍 일어난 적이 없다 운동도 하기로 해놓고 안했다 ㅠㅠ엉엉..

  • | 2017-12-22 12:32:15

    안 좋아하는데 좋아한다고 얘기했고.., 들리는데 일부러 못 들은 척 무시 했었다..

  • hbr5002 | 2017-12-22 12:13:38

    전남친이 또 씨씨해서 짜증남 제발 마주치지않앗으면

  • jy96112 | 2017-12-22 12:11:28

    동생이 한창 사춘기인데 잔소리하고 잘 타일러주지못해서 미안하고 후회가 남는다!

  • swet2997 | 2017-12-22 11:57:46

    강아지랑 놀아주기가 귀찮아서 혼자 방에 들어가서 문닫고 자버렸어요

  • swet2997 | 2017-12-22 11:56:22

    강아지 놀아주기 귀찮아서 그냥 자버렸다.

  • unlock1 | 2017-12-22 11:29:27

    학교다닐때 나한테 못되게 굴었던 친구가 졸업 후 사회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대하길래, 모든일이 안풀리길 바랐던 일

  • everlastsa | 2017-12-22 11:14:09

    잘된 친구 부럽고 질투나서 불행해지길 바랬던 일

  • aptn000 | 2017-12-22 11:01:50

    엄마가 아빠 빗사라고 카드줬는데 은근슬쩍 내 화장품도 샀다..

  • kkmy7361 | 2017-12-22 10:39:51

    술마시고 죄없는 동생한테 있는 욕 없는 욕 다하고 깽판치고서 동생한테 호되게 혼났다

  • kkmy7361 | 2017-12-22 10:37:25

    술마시고 죄없는 동생한테 있는욕 없는욕 다하고 동생한테 호되게 혼났다..

  • junun0729 | 2017-12-22 10:35:27

    작년에는 그래도 투쿨에서 좀 구매해서 vip등급까지 올랐는데 올해는 자금부족으로...ㅜㅜ vip가힘들것같아요ㅠㅠㅠㅠㅠ 사고싶은거 많았는데ㅜㅜㅠ 또 올해는 시험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살았네요ㅎㅎㅎ 하지만 알차게 놀았어요ㅎㅇㅎ! 내년에는 공부 열심히해서 시험 합격해가지고 꼭 직장인되서 많이 지르러 올게요..! 그때까지  지금처럼 좋은 제품많이 내주세요..♡ 사랑합니다...♡ 투쿨♡

  • miri98kim | 2017-12-22 10:31:56

    길거리에서 번호따엿는데 당황해서 친구번호 불러줫다...

  • na991121 | 2017-12-22 09:30:21

    전에도 한번 크게 싸웠었는데 어제도.. 엄마랑 대학얘기하다가 싸웠다.

  • wookb2 | 2017-12-22 08:58:51

    게임을 너무많이 해서 눈이 충혈되었다

  • msshin0506 | 2017-12-22 08:16:33

    동생이 먹을려고 넣어둔 베스킨 아이스크림 사실 내가 먹었다.^^☆

  • gahee0116 | 2017-12-22 07:34:55

    모르는 사람 얼굴보는게 싫어서 집에 누가 초인종 누를때마다 없는척하고 왜 문 안열었냐고 물어보면 잤다고 거짓말했다ㅠㅅㅠ

  • gomtori0806 | 2017-12-22 07:03:15

    도서관간다고하고 놀러갔다

  • wisdom862 | 2017-12-22 06:09:25

    3년전부터 희긔질환을 앓고있는 두아이의 엄마네요...치료제가없어 마약성진통제복용하면서 버티고있는데...저 아픈것만 생각하고 신랑 힘든건 자꾸 생각하지 못하게되요..고통이시작되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거든요..아프지말라고 고사리같은손으로 주물러주고..약손해주고...호호불어주는 이쁜 아이들에게 아파서 못해준게 많아 미안하고 엄마가 아파서 하고싶은것도 참고 포기하게만드는 나쁜엄마. 엄마의 몫까지 해내느라 지쳐있는 애들아빠에게 아프다고 짜증내는  나쁜아내..찔러도 눈물한방울 안나올것같던 친정아빠가 눈물흘리시게 만들었고..죽고싶다는 나쁜 생각도 많이했어요..원해서 걸린 병은 아니지만 한없이 모두에게 미안하고
    죄인같습니다.참 나쁘게 살았네요.잘견디고 더 많이 웃어주는 딸,엄마,아내가 되보려합니다.응원해주세요

  • ming1106 | 2017-12-22 06:03:37

    나에게 상처를 준 두명에게 안 좋은 일이 벌어지라고 기도했다 😉  악한 마음이 있어 이렇게 버티고 사는 거 같다 홍홍

  • tjdud3905 | 2017-12-22 05:58:07

    주변사람들에게 신경을 많이 못써준것

  • hk961205 | 2017-12-22 05:06:10

    음식 맛이 어떻든 다먹어야되지만 다먹지 않고 버린적도 많고 편식을 한다

  • j0424m | 2017-12-22 04:49:27

    공부한다고 사실 놀았으면서ㅜ

  • | 2017-12-22 03:32:17

    학원 안 가는데 간다고 뻥치고 야자 쨌다 하지만 후회하진 않아:)

  • vitaluna | 2017-12-22 03:17:05

    저번에 짜증나서 생각을 거치지 않고 말한 거. 친구에게 미안하다.

  • shyj5706 | 2017-12-22 03:13:48

    동생이 먹던 치킨 몰래 먹고 학교는 졸려서 안갔다

  • shyj5706 | 2017-12-22 03:13:03

    동생 치킨 몰래 먹었다

  • | 2017-12-22 02:27:42

    비밀 사내연애하는데 남자친구욕을 직원들한테 했당 미안해 이유는 알지?ㅠ

  • wjdwlgml321 | 2017-12-22 02:25:10

    시험이 12시간 남은 상태인데 투쿨포스쿨에 들어왔다. 이거 쓰면 자야지 HaHa 교수님 고멘고멘.

  • cucamver37 | 2017-12-22 02:14:32

    키우는 고양이 중성화 시킬려고 따로 빼둔 돈으로 치킨 시켜 먹어버렸다. (미안해ㅠㅠ

  • | 2017-12-22 01:44:31

    공부가 힘들고 인간관계 모든게 엄청난 스트레스로 다가와서 사는게 힘들때가 있었는데 부모님앞에서 죽고싶단 말하면서 대못박았네요..

  • rnldyal329 | 2017-12-22 01:40:29

    학교에서폰을내고중간에다시가져와서쓴적이많다.
    그러다가걸려서뺏길뻔햇는데거짓말을하고다시가져왓다.

  • stbry99 | 2017-12-22 01:35:22

    다이어트 하기로 결심했는데 오늘 너무 우울해서 점심 저녁 많이 먹고 운동도 안하고 침대에 누워버렸다

  • | 2017-12-22 01:28:30

    티는 안냈지만, 친구가 저보다 더 좋은 대학 붙은걸 질투했었어요..

  • jhj962003 | 2017-12-22 01:25:37

    기말고사를 남자친구랑 헤어졌다는 이유로 소홀히 하고 나를 너무 놔버리고 살았던것같다 나중에 돌이켜보면 어차피 부질없는 일이라는걸 이제야 깨닫고있다 친구앞에서는 웃으면서 속으로는 잘 귀담아 안들었던것같다

  • kms0722 | 2017-12-22 01:00:05

    친구들이랑 여행가기로 했었는데 몇명은 아얘 여행정보 같은것과 알아낸것에대해 관심도 없어서 그 친구들과 약속을 취소하고 알아본 친구들끼리 여행을 가기로 했다...

  • jaeeun206 | 2017-12-22 00:58:46

    다이어트한다고 샐러드 사놓고 먹지도 않고 과자랑 음료수 맛있게먹었다^^...화이팅 내자신

  • svr4350 | 2017-12-22 00:55:12

    학원 땡땡이치고 술마시러 다녔다

  • losap | 2017-12-22 00:50:49

    누군가를 미워해서 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누구를 미워하는것은 결국 나를 괴롭히는 일이었다

  • | 2017-12-22 00:23:34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은근슬쩍 피해오고 귀찮아했다. 짜증내지 않아도 될 부분에서 짜증을 냈다.

  • biiiiiina | 2017-12-22 00:23:08

    급하게 해야 할 일이 있어 바쁘게 움직이는데 말 거는 친구에게 까칠하게 대답했었다. 미안.. 내년에는 다정해질게..

  • | 2017-12-22 00:18:49

    전남친이 죽었으면 좋겠다고 소망한다 ㅠㅠ

  • kkdydrbll | 2017-12-22 00:17:05

    항상 나랑 상댜방을 비교하면서 나를 깍아내린 것 같다. 내 정체성에 확신도 없고 너룰 믿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앞으로는 나를 가꾸고 사랑햐서 상댜방에개도 베풀줄 아는 사럼이 되야겠다.

  • | 2017-12-22 00:16:38

    투쿨 드 땅드 파운데이션이 너무 사고시퍼서 엄마한테 책산다고 돈받아서 파데를 사버려써오,,

  • gusdk4743 | 2017-12-22 00:10:05

    수능 얼마 남지 않았는데 공부한다고하고 친구집에서 잠

  • shn0507 | 2017-12-22 00:09:26

    교수님이세미나가서프로젝트발표하라고했는데하기싫다고잡아뗏다. 오늘이 발표인데 발표준비하나도안했다

  • cjyouu | 2017-12-22 00:08:47

    비가오길래 학교가기가 싫어서 거짓말하고 학교에 가지 않았습니다...

  • gktha0718 | 2017-12-22 00:01:51

    시험기간에 공부를 하지 않았다

  • gktha0718 | 2017-12-22 00:00:42

    시험시간인데 공부를 하지 않았다

  • | 2017-12-21 23:58:35

    군대간 동생방 정리를 내가해야되는게 짜증나서 동생이 모아놓은 만화책, 피규어, 건담등등 다 쓸어다 버려버렸다^^(하하 니똥은 니가치워

  • sunny7115 | 2017-12-21 23:55:21

    친구들의 연락이 너무 귀찮을 때 전부 무시해버리고 나중에 이제 봤다고 거짓말 한적이 여러 번 있다.

  • cherry098712 | 2017-12-21 23:48:28

    엄마랑오빠랑 얘기하다 짜증나서 변기뚜껑 때렸는데 세조각나서 변기뚜껑이 사라졌습니다.

  • tcsbhe1004 | 2017-12-21 23:45:48

    부모님께 성적잘나왔다고 거짓말을 했다.

  • yensally | 2017-12-21 23:45:35

    다이어트 하겠다고 결심하고 마트 시식코너 올킬했다(큐브치즈 한 개씩 먹어야하는데 두 개 먹었다 맛있었다)

  • dlwndus0422 | 2017-12-21 23:40:31

    커플 패딩 몇 년 전에 맞춘 거 한참 안 입어서 버렸는데 있다고 거짓말했다가 들켰어요ㅜㅜ

  • yuna8890 | 2017-12-21 23:40:15

    남자친구한테 그날 너무 피곤해서 연락올때 짜증낸거....귀찮아서 연락 안 한거....너무 착한 남자친구인데 제가 너무 나빠요ㅠㅠ반성중

  • yuna8890 | 2017-12-21 23:38:05

    동생이 잘 못 한거 엄마한테 말 안 하기로 하고 그 조건으로 안마받았는데 결국 엄마한테 사실대로 말했어요ㅋㅋㅋㅋ입이 근질근질ㅎㅎ

  • scy936 | 2017-12-21 23:35:52

    친구 얼굴에 방구꼈어요 ㅠㅅㅠ

  • josam12 | 2017-12-21 23:15:17

    빵집에서 알바하는데 사장몰래 빵먹었어요..

  • kinn443 | 2017-12-21 23:13:13

    부모님께는 친구랑 시험공부로 인하여 밤새 같이 공부한다고 거짓말 치고 친구들이랑 같이 1박2일 추억여행 다녀왔다

  • ejddjfl20 | 2017-12-21 22:55:50

    친구를 만나기로해서 준비를 다하고 시간이 남아서 핸드폰하고있다가 너무 추워서 약속시간이 다 돼서 나갔다 친구한테는 도착했다고 말하고,,

  • dahye909 | 2017-12-21 22:48:19

    너무 나가기 귀찮아서 친구한테 아프다고 하고 약속을 취소했다

  • reskis | 2017-12-21 22:47:23

    해야할일을 나중으로 계속 미뤘다

  • lamppah | 2017-12-21 22:35:48

    알바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뒤에 가서 앉아있었숩니다요 손님오면 너무 화가 났었습니다요

  • yooraya1 | 2017-12-21 22:02:58

    부모님께 도서관에서 공부 열심히 하고 온다고 집을 나섰으나,
    나는 도서관에서 모두의 마블을 신나게 하고 당당히 1위의 자리에 올라 섰다!!

  • hys310 | 2017-12-21 22:02:51

    돈을 차곡차곡 모으기로 다짐했지만 계속되는 쇼핑을 멈추지못하고 결국 저축의 일부를 성공하지 못했다

  • blessy0726 | 2017-12-21 21:55:13

    엄마 화장품 훔쳐바르고 엄마한테 안발랐다고 뻥쳤다가 반성문까지 썼다 .

  • dldgkdy12 | 2017-12-21 21:51:19

    학교가기 싫고, 너무 추워서 선생님한테 아프다고 뻥치고 잤다...

  • naf0053 | 2017-12-21 21:46:47

    알바 거짓말치고 땡땡이쳤다

  • jaena0911 | 2017-12-21 21:37:15

    학교에서 야자 시간에 공부하고 있는 친구옆에서 핸드폰 한 것. 내 생각엔 신경쓰였을 것 같기 때문이다.

  • freesa2 | 2017-12-21 21:27:50

    집값때문에 경기권에서 자취해서 통학 6시간걸리눈데 부모님께 학교옆에서 자취한다고 가깝다고 했다

  • hansji1992 | 2017-12-21 21:21:27

    작심삼일.. 다이어트한다고 다짐하고 그날 피자를 시켜먹었다

  • hj990317 | 2017-12-21 21:16:48

    맨날 공부한다고 독서실에 가서 공부 하나도 안하고 유투브 보고 잠만 자다가 집에 왔다

  • sally2513 | 2017-12-21 21:15:43

    예민한 시기라서 가족들에게 너무 짜증을 낸 듯 하다 평생 내 편이 될 사람들에게 너무 모나게 굴었던 것..

  • parkshee | 2017-12-21 21:09:03

    나 스스로를 질책하고 모자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자존감을 깎아 내리는 생각들을 가장 많이 한 해였다.

  • gina611 | 2017-12-21 20:55:33

    좋아하지 않는데 좋아한다고 해줬다.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했다.

  • yujinyang | 2017-12-21 20:51:58

    소중한 사람의 소중함을 잊고 함부로 대했다

  • chimini99 | 2017-12-21 20:46:44

    언니에게 이모티콘을 대신 사달라고 하고 까먹은 채 몇 달째 돈을 안주고있다

  • junhwiya0610 | 2017-12-21 20:40:32

    너무 많이 놀아버렸어요 2017년이 열흘남았는데 한일이 없어서 비참합니다,,,,,,,,,,,,,,,,,,,,,,,

  • ckj9303 | 2017-12-21 20:38:47

    주변사람 한테 되려 화낸거..
    솔직히 내잘못인거같지만 인정하지 않은거

  • chapssalpu | 2017-12-21 20:30:25

    친구랑 놀기귀찮고 재미없어서 오늘 아프다고 거짓말하고 집에가서 뒹굴뒹굴.

  • chapssalpu | 2017-12-21 20:29:22

    친구들이랑 놀러가지싫어서 거짓말고 혼자서 집에가서 잤다

  • wbslqj44 | 2017-12-21 20:15:50

    엄마한테 쇼핑많이 안한다고 했는데 맨날 뭐 산거.. 엄마미안해 이제 좀 줄일게..♥

  • pengpeng02 | 2017-12-21 20:07:24

    속으로 나보다 공부도 잘하고 예쁘고 돈도많은 친구 시기하고 질투하고 미워했다

  • kje5946 | 2017-12-21 20:05:47

    알바할때 불친절한 손님에게 화가 나서 음료에 손을 담궈버리는 못된 짓을 해버렸답니다,, 게다가 죄책감은 하나도 안느껴졌어요 호호,,

  • hjhappy14 | 2017-12-21 20:05:41

    투쿨에 이제서야 회원가입한게 큰 잘못 인것,, 내 최애 브랜든데 이제야 가입하다니

  • recomen | 2017-12-21 20:01:43

    고양이 잘 때 발바닥 엄청 많이 깨물어서 고양이가 엄청 싫어했다

  • ojh3839 | 2017-12-21 19:59:51

    쓰던 핸드폰이 질려서 실수인 척 핸드폰을 변기에 2번이나 넣었었다.

  • ya6333 | 2017-12-21 19:56:31

    요즘 기분이 우울해서 나 챙겨주는 엄마에게 짜증을 내버렸다.

  • tobtob | 2017-12-21 19:45:11

    과소비를 생활화하였고 맨날 물건을 잃어버려서 다시 샀다...

  • lee3937973 | 2017-12-21 19:42:53

    언제나 부모님께 나쁜 딸 인것 같다. 너무 많아서 말하기도 벅차다. 부모님이 해주신 것 보다 한참 부족하고 나태한 내 자신이 나쁜 사람같다

  • alzlaktm15 | 2017-12-21 19:35:56

    항상 다짐했던 모든일과 계획들을 성실하게 실천하지못했고 부모님을 항상 속상하게만들었다.

  • thddms227 | 2017-12-21 19:31:47

    몸이 많이 아파서 일도 포기하고 엄마를 울게만들었다

  • sieun27 | 2017-12-21 19:22:52

    맡은 일에 몰두하지못하고 빈둥대며 지냈다

  • | 2017-12-21 19:18:37

    취업 준비로 부모님께 도움 못 드리고 얹혀산다

  • hg920611 | 2017-12-21 19:09:34

    바람난 전 남친에게 너무 열받아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욕과 함께 뺨도 때리고 발로도 찼다. 그런데 더 때려줄걸 이라고 아직 까지 후회가 된다는게 이젠 그가 나쁜 것인지 지금의 내가 나쁜 것인지 헷갈린다.

  • reignsean | 2017-12-21 19:00:51

    친구한테 거짓말을 했다

  • berymu7 | 2017-12-21 18:48:05

    화나서 바나나우유 집어던졌어요ㅠㅜ

  • spectacul | 2017-12-21 18:46:04

    장난을 너무 좋아해서ㅜㅜ여동생이 싫어하는데도 계속 찝적대고 장난치고 머리카락땡겻다ㅜㅜ  결국 욕나올때까지 장난쳐버렷다ㅜㅜ 반성ㅡㅡ

  • jhl0821 | 2017-12-21 18:42:37

    갑자기 온 귀차니즘때문에 친구한테 거짓말하고 약속 파토냈다.

  • ansgksrmf | 2017-12-21 18:40:33

    침뱉다 친구옷에 묻었다 친구가 말했다 아 씨 이게 뭐야 하길래 난 말잇못 ( 제발 손으로 딱지마라 )
    왜 너만 눈 맡았냐 ㅋㅋ라고 말했다

  • jsy4378 | 2017-12-21 18:39:12

    독서실가서 잤다

  • bulfinch35 | 2017-12-21 18:29:44

    올해 동생 지갑에서 돈을뺏엇닿 그리고 학교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부모님께 툭하면 짜증내고 화냈다..

  • ae8689 | 2017-12-21 18:22:22

    공부한다하고 도서관 가서 잤다

  • sjsj95 | 2017-12-21 18:16:46

  • sjsj95 | 2017-12-21 18:16:10

    이번 2017년엔 오랫동안 꿈꿔왔던 꿈을 이루려고 면접을 봤지만 세 번이나 뗠어졌었어요. 창피했고, 떨어진 이유를 찾아보려고 하며 나를 너무 질책했어요. 내가 나에게 반드시 다시 하면 된다고 말해주었어야하는데 그렇지 않았어서 그 우울이 오래갔어요. 이게 나에게 했던 나쁜일 입니다.

  • | 2017-12-21 18:14:16

    토익공부 안하고 있었으면서 엄마가 토익 공부 열심히 하냐했을 때 거짓말 했다

  • mosskano | 2017-12-21 18:07:31

    귀찮은 마음에 약속없는데도 있는척하고 친구의 연락을 피했다...

  • ljeon0112 | 2017-12-21 18:06:22

    모임에 나가기 귀찮아서 시험공부를 해야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냥 집으로 와버렸다

  • jewelsubin | 2017-12-21 18:06:06

    열심히 공부하려고 맘먹었는데 너무 힘들어서 심리치료 상담을 신청했어요. 지금도 꾸준히 받는중인데 부모님은 제가 학교 수업을 듣는줄 아세요. 사실 매일 3시간씩 학교 수업빼고 듣는 거랍니다.

  • ys5345 | 2017-12-21 18:04:55

    학교에서 파우치를 내팽겨쳤더니 투쿨포스쿨쉐딩이 깨졌다 그리고 또샀는데 또 깨졌다

  • hibari50 | 2017-12-21 18:02:39

    하루종일 안 좋은일만 있고 짜증잔뜩 난 상태여서 남편 몰래 남편카드로 굳이안사도 되는것들을 막질렀다

  • cha6312 | 2017-12-21 18:00:10

    찬하다고 친한사람들한테 막대했다

  • hibari50 | 2017-12-21 17:52:44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은데 친구가 불러서 갑자기 욕했다

  • jh8490 | 2017-12-21 17:52:15

    시험공주를 하지는않앗지먼 시험망쳐서 친구한태 개욕하고 책상을발로차고 방애ㅓ나와서 쌤한테능 아프다고 구라치고 박에나거ㅓ 화장품사고 집갓다.

  • jh8490 | 2017-12-21 17:51:10

    친구들한테 돈빌려달라고하고 돈안갚고 연락 씹고 갖고잇는돈 다썻다.

  • | 2017-12-21 17:50:21

    친정엄마에게 용돈받고 신랑에게 얘기안하고 .. 비자금으로 숨겨두고 썼어염.. ㅠㅠ 엉엉

  • allena4302 | 2017-12-21 17:48:35

    남자친구랑 놀러가고싶어서 부모님께 친구들이랑 놀러간다고 거짓말을 했다.

  • enjoy0286 | 2017-12-21 17:47:13

    다이어트한다고 주변사람들한테 전부 짜증내고다닌거. 그당시에도 좀심한거같다 생각은했었는데 그게뭐 대수라고 다른사람이 내 이유없는 짜증을 이해해주길 바란거 지금은 노력하는중 ㅜㅜ

  • nodyi | 2017-12-21 17:39:22

    돈을 너무 많이 썼습니다...

  • iop123 | 2017-12-21 17:39:04

    정말 열심히 해야 되는 시절 학원을 제끼고 친구랑 만나 제끼고 자 제끼고 그랬습니다

  • skysohee | 2017-12-21 17:34:50

    회사 사람들 흉을 많이 봤다.
    회사 다니느라 집안일을 거의 못해서 외식을 주6회 했다ㅋㅋ 냉장고에 아직도 여름에 산 수박 잘라놓은게 락앤락에 담겨있다... 올해가 가기 전에 치워야지 ㅜㅜ

  • hibari50 | 2017-12-21 17:31:41

    교회가야되는데 가기싫어서 가족이 입원했다는 핑계를 댓다

  • angel06241 | 2017-12-21 17:29:01

  • angel06241 | 2017-12-21 17:28:28

    여행가는데 부모님이 뭐라고 해서 말도안하고 해외로 뜸

  • | 2017-12-21 17:28:10

    공부하는데 짜증나서 폰하고있는데 엄마한테는 공부중한다고 거짓말했다

  • thankseve | 2017-12-21 17:26:14

    피곤하다고 아이랑 놀아주지 않았다
    그렇다고 일을 열심히 하지도 않았다
    집안도 엉망이다 ㅠ ㅠ

  • thgml1671 | 2017-12-21 17:23:40

    친구랑 놀기 귀찮아서 아프다하고 안나감

  • dbsk0101 | 2017-12-21 17:23:34

    지금 기말고사 기간인데 어제도 독서실가서 핸드폰만 하고 오늘 시험보고 와서 12시에 잤는데 지금 일어났어요.ㅠ

  • | 2017-12-21 17:20:51

    최선을 다하지 않은 것 기대를 저버린 것 게으름에 져버린 것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한 것 시간만 잡아먹은 것 미래를 계획하지 못한 것 후회만 하고 있는 것 실천하지 못한 것

  • | 2017-12-21 17:15:05

    피곤하다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와의 약속을 깼다

  • 3758dnjs | 2017-12-21 17:12:57

    친구와 약속 전에 갑자기 귀찮아져서 나갈까말까 고민했었던 적이 있었다.

  • dhsdbstj1120 | 2017-12-21 17:10:26

    나보다 뭔가 더 나은 사람에게서 나보다 못한 점을 찾아내 위안삼으려 했다

  • ahn4650ahn | 2017-12-21 17:08:32

    ㅠㅠ방금 살까말까 고민했어요! 이 나쁜사람!!

  • wkdthgus | 2017-12-21 17:08:21

    친구가 물어봤는데 기분 별로여서 모른다고 대답했다. 사실 알고 있었어.. 미안해 친구야 내년에 더 잘지내장ㅎ

  • yy7730 | 2017-12-21 17:07:19

    가장 소중한 친구한테 상처주고 먼저 연락 끊었다.미안해...

  • tmakdlf1237 | 2017-12-21 17:06:15

    친구가 애교를 정말. 심하게 부려서 무시해 버리고 싶을 때 가많다 애교 좀 적당히 부리자..😅

  • kunkie1201 | 2017-12-21 17:04:01

    친구가 잘못했을때 지적하지 않았어 지적하지 않으면 넌 다른 사람한테도 똑같은 잘못을 할테고 넌 미움 받을테니까 난 네 친구들이  나한테 네 뒷담 하는걸 듣는게 내 소소한 낙이야 네가 착해서 참 좋아 ㅎㅎ

  • naromi9205 | 2017-12-21 17:03:29

    잠수타면서 헤어진것같다....ㅎ 미안..

  • whitevlf28 | 2017-12-21 17:02:01

    회사 상사가 요즘 힘든일 없냐고 물었을때 너만 없으면 된다고 말하고 싶었는데 거짓말로 선배덕분에 그런거 없다고 함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함 ㅋ

  • gpdnjs0315 | 2017-12-21 16:58:24

    독서실 가서 공부한다해놓고 매일가서 핸드폰만하고 공부 진짜 일도 안하고 특실에서 13만원 날려먹었어요

  • wngml4816 | 2017-12-21 16:58:20

    집에 전기장판이 하나 있는데 언니가 혼자만 쓰길래 언니 잘 때 전기장판을 껐어요. 저도 추운데 언니만 써서 어쩔 수 없었어요.

  • 3758dnjs | 2017-12-21 16:53:56

    일하기 싫어서 여기에 글 쓰는 중이다.

  • | 2017-12-21 16:52:06

    부모님과 학원 선생님, 그리고 친구들에게 시험성적에 대해 거짓말했다 그것도 1년 내내.

  • | 2017-12-21 16:49:57

    배가 고픈데 안고프다고 거짓말했다.다이어트중이라서 네......배고팠고요

  • seeun0401 | 2017-12-21 16:49:37

    이번년도에 투쿨포스쿨 제품을 사지 못했다 너무 큰 죄를 지었습니다 엉엉 ㅠ...

  • | 2017-12-21 16:47:25

    엄마가  방청소하라고 했는데  안하고  놀러다니고 결국  엄마가 방청소를 대신 해주셨다 내년에는  엄마말씀을 잘들어야겠다

  • | 2017-12-21 16:46:57

    너에게 좀 더 예뻐보이고싶었다
    너에게 자랑했던 그 분홍색 립스틱을 알아봐주길 바랐다
    네가 나에게 소흘하다 생각이 들어 네가 조금 밉기도 했다
    미움이 쌓이고 쌓여 네 소흘함이 무관심이란걸 알았을 때 그때서야 깨달았다
    내 사소한 기대가 너에겐 커다란 욕심일 뿐임을
    그래도 내 기대를 지지않는것은, 나에게 욕심을 기대라 세뇌하는것은 내 못된 심보때문이리라

  • didimdol0523 | 2017-12-21 16:43:18

    공부로 인해 사람을 못 만나고 산지 오래돼서 사람을 만나는걸 피하게되고 두려워하게 됐는데
    만나자는 친구들 연락조차도 피해버린거..

  • ccone123 | 2017-12-21 16:42:56

    친구얼굴 개빻앗는데 이쁘다고 함

  • ccone123 | 2017-12-21 16:42:30

    친구 얼굴 못생겻는데 이쁘다고 칭찬함

  • wandynloros | 2017-12-21 16:40:49

    받을 수 있는 국가장학금을 두번이나 놓쳤다....

  • thdgml444 | 2017-12-21 16:40:33

    국시얼마안남았는데 핸드폰중...ㅠㅠ

  • kny_1109 | 2017-12-21 16:40:03

    동생의 비밀을 지쳐주는 척 하면서 엄마아빠한테 일러서 크게 혼나게끔 만들었다.

  • | 2017-12-21 16:39:43

    친구들 다 공부중인데 저 혼자 집중안되서 폰하고있어요 너무 나쁘죠!?!?!~(˘▾˘~)(~˘▾˘)~

  • thfals0410 | 2017-12-21 16:36:45

    동아리있는날에 싫은애들이 있어서 엄마한테괜히 아프다고 집에서쉬고싶다고 거짓말치고 담임쌤한텐 아파서 학교못간다고 뻥치고 집에서 하루종일 폰하고 잤었다 걱정한 친구들도 있었는데 미안해 애들아♡

  • | 2017-12-21 16:35:33

    지금 친구들 공부중인데 집중안되서 폰하고있어요 넘나쁘죠!?!?!?\\٩( ᐛ )و //

  • yuna7170 | 2017-12-21 16:33:48

    부모님께 친구만나러 간다 거짓말하고 워너원 팬콘 다녀온것!아직도 말씀을 못드렸어요 ㅠㅜ

  • erwg24 | 2017-12-21 16:31:18

    예쁘게 말할 수 있었는데 자존심에 틱틱거리면서 말한거

  • junsukyoung | 2017-12-21 16:30:26

    엄마한테 공부한다고 거짓말하고 친구들이랑놀러간적이 있다.

  • micky0521 | 2017-12-21 16:30:24

    마음에도 없는 말을 많이 했어요ㅠ

  • dbfl1742 | 2017-12-21 16:29:53

    화가나서 키우는 강아지를 때렸다.

  • kg2889 | 2017-12-21 16:29:26

    학원 땡땡이 치고 친구들이랑 시내나간적 있다.....

  • ajn0508 | 2017-12-21 16:27:58

    4월달 철없이 벚꽃이 예쁘다며 꽃잎이 가장 예쁜꼿을 꺾어버렸다...

  • | 2017-12-21 16:27:38

    공부한다고 하고 덕질 엄청나게 했다

  • mykim0319 | 2017-12-21 16:26:56

    남자친구가 갑자기 말도 없이 집으로 찾아왔는데 집에 없다고, 친구네 집이라고 뻥쳤다..

  • songhana12 | 2017-12-21 16:26:37

    다이어트한다하고 남자친구몰래 친구랑술마시러다니고 부모님한테도 친구랑논다하구 남자친구랑놀다 집에안들어갓어욥 ㅎ

  • hanhee2289 | 2017-12-21 16:23:58

    군대가 남자친구 전화 노느라 안받았다

  • | 2017-12-21 16:22:29

    독립하고 두달동안 부모님께 연락을 안드리다가 교통사고 나서 입원하고나서야 연락을 드렸어요..;(

  • rizzpop | 2017-12-21 16:21:51

    다이어트한다 거짓말하고 거나하게 먹었다

  • | 2017-12-21 16:21:42

    쇼핑너무많이했다

  • | 2017-12-21 16:21:27

    더 자고 싶어서 강의를 쨌다...ㅎ

  • skdus6448 | 2017-12-21 16:21:23

    틴트 바른 거 선도부한테 걸렸는데 튀었다

  • lovers00 | 2017-12-21 16:20:08

    남친한테 피곤해서 일찍 잔다고 하고 클럽 놀러감

  • syb0424 | 2017-12-21 16:19:52

    친구들이랑 놀러가기로 약속했는데 친구들이 너무 나에게만 일을 떠넘겨서 짜증나서 아파서 못 가겠다고 하고 안 갔다. (원래 아프기도 했지만.. 못 갈 정도는 아니었다.)

  • ipmebsi | 2017-12-21 16:19:48

    시골에 계신 엄마한테 전화도 안하고 오랜동안 찾아뵙지 않았어요.
    엄마, 사랑하고 늘 건강하셔야해요.

  • syeon1510 | 2017-12-21 16:19:09

    엄마가 요즘 공부는 하고 있냐고 물어보는데 안하면서 그럼 매일 열심히 하지 라고 1년째 말하고 있다 슬프다

  • tndud421 | 2017-12-21 16:18:53

    친구들하고약속에가기싫어서 회사야근한다규 하고 안갔다

  • sys9230 | 2017-12-21 16:18:42

    일하다가 열받아서 책상에 있는 마우스를 던졌다

  • cmj5286 | 2017-12-21 16:18:19

    엄마가 요즘 안그래도 힘드신데 수능 끝났다고 돈도 펑펑 쓰고 친구랑 늦게까지 놀다 집갔다.

  • shyun0420 | 2017-12-21 16:17:59

    부모님 몰래 3개월동안 알바를 했어요ㅋㅋㄱㅋ

  • shivvvv | 2017-12-21 16:17:14

    나한테 못되게 구는 회사동료가 있는데, 회식때 일부러 고기 굽는 포지션으로 가게해서 계속 고기 굽게함

  • | 2017-12-21 16:17:11

    치킨 주문하고 배불러서 닭다리나 날개같은 부위만 먹고 퍽퍽한 살은 버렸다 치킨은 전부 옳은 것을..

  • shivvvv | 2017-12-21 16:15:53

    나한테 못되게 구는 회사동료가 있는데, 회식때 일부러 고기 굽는 포지션으로 가게해서 계속 고기 굽게함

  • aingyou | 2017-12-21 16:14:27

    해야할 일을 항상 미루고 미뤄서 하곤 했다. 내년에는 계획성있게 행동하려 한다.

  • hshs0011 | 2017-12-21 16:14:27

    일이 안풀려서 나도모르게 엄마한테 짜증냈는데 상처가 됐던것같다...

  • | 2017-12-21 16:14:18

    열심히 해야 한다는 거 알면서 소홀히 하고 노력하지 않았다 게을렀다. 다음 년도엔 절대 후회 없이 살자

  • loveejsky | 2017-12-21 16:14:14

    친구만나기 귀찮아서 약속있다고거짓말함
    미안친구야

  • andmajor7 | 2017-12-21 16:14:03

    사람을 만나고 내 마음 속에서 내멋대로 재단해서 바라봤다

  • | 2017-12-21 16:13:37

    입시 공부에 죽을듯이 매달리지 못하고, 실기도 보러 못가서 놓쳐버린것 내 기회를 내가 차버렸다.

  • drowsky | 2017-12-21 16:13:33

    나는 원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위해 거짓으로 행복한 척 살았다. 2017년의 나에게 미안하다.

  • mikya11 | 2017-12-21 16:12:56

    군대에 있는 남자친구 몰래 클럽을 갔다

  • | 2017-12-21 16:12:56

    친한 친구구가 고민 상담해달라고 했는데 시큰둥하게 반응했다.

  • gnfkehdrh | 2017-12-21 16:12:14

    엄마한테 공부하러 독서실간다고 뻥치고 술먹으러갔다

  • | 2017-12-21 16:11:23

    입시 스트레스로 인해 엄마에게 짜증내고 상처줬다..

  • sparklelion | 2017-12-21 16:11:23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가족들 선물사면서 내 선물을 더 샀다

  • | 2017-12-21 16:10:40

    2017년에한 나쁜일이 기억이 안나는게 나쁘네요ㅎㅎ

  • | 2017-12-21 16:10:02

    공부한다고 부모님께 말하고 방에서 노트북으로 드라마와 예능을 보았다.

  • ting1997 | 2017-12-21 16:10:01

    산타할아버지는 없어요. 제가 동심파괴 다하고 다닙니다.

  • | 2017-12-21 16:09:59

    시험기간 공부로 스트레스받아서 엄마에게 짜증 냈어요..ㅠㅠ

  • dmschd0976 | 2017-12-21 16:09:52

    남자친구랑 있는 중에 전남자친구한테 만나자는 연락이왔었는데 별거아니라하고 나중에 만나고 왔던적이 있었어요 나중에 남자친구한테 말은했지만 만난지는 몰라요..

  • rlawlsgml1998 | 2017-12-21 16:09:43

    멀리 사는 친구가 나보러오겟다고 온다고 햇는데 귀찮아서 학교에일있다고 오지말라고 했다

  • ghw2249 | 2017-12-21 16:09:36

    친구의 행동이 마음에 안 들어 한동안 아무 말 없이 그 친구를 피했다.

  • my021014 | 2017-12-21 16:09:22

    요거트 뚜껑을 귀찮아서 안햝고 그냥 버렸다 우히히

  • yoonji9386 | 2017-12-21 16:09:20

    아픈척하고 조기퇴근하고 놀았다...

  • | 2017-12-21 16:09:18

    같이 일하는직원이 짜증난다고 얘기할때  그럴수있다고 거짓말로 위로해줬다 사실 짜증난게 이해가되질않았는데 말이다

  • dpdms6542 | 2017-12-21 16:09:15

    취업 나가서 잘 할수 있다고 한달 채운다고 약속 해 놓곤 힘들어서 때려치고 나왔다 그러고 집에왔다

  • | 2017-12-21 16:08:53

    친구한테 책 빌리고 안 돌려준지 반년째 돼간다...

  • es8467 | 2017-12-21 16:08:52

    진짜 다이어트 시작한다고 공표하고  집에서 치킨 1인 1닭했다

  • rlatpsk654 | 2017-12-21 16:08:49

    친구들하고 놀 때 어디서 뭘 먹을지 정하는데 내가 먹고 싶은것만 계속 주장하고 다른 친구의 의견은 뚱하게 들어 친구가 난감하게 만들었다

  • jihyun1994 | 2017-12-21 16:08:44

    엄마한테 밖에서 술먹고 놀고 있으면서 전화 안 받고 자는 첫 했다

  • | 2017-12-21 16:08:21

    질투가나서싫은친구가있는데그친구카톡도늦게답하고만날일이있어서만났는데그친구말무시허고다른친구랑만놀았다.

  • wjde1234 | 2017-12-21 16:08:19

    아프다고 하고 수업제끼고 그냥 잔거

  • rkddbfla0123 | 2017-12-21 16:08:16

    피아노 치다가 너무 안쳐지고 틀리는개 화가나서 막 세게 내려쳤더니 피아노 줄이 끊어져 버렸다

  • wjde1234 | 2017-12-21 16:08:00

    아프다고 하고 수업제끼고 그냥 잔거

  • ublue | 2017-12-21 16:07:31

    일하기 싫어서 거짓말하고 놀러 갔음. 친척 돌아가셨가고 ..

  • | 2017-12-21 16:07:11

    눈이 와서 좋아했다가 다음날 얼어서 미끄러질뻔 한 순간에는 눈온걸 내내 욕했다.

  • wjde1234 | 2017-12-21 16:07:09

    아프다고거짓말하고 수업 땡땡이친거!?ㅎㅎㅎ

  • genie0123 | 2017-12-21 16:07:09

    시험기간인데 공부안하고 이러고있닫. 종강은 내일인데 이미 종강한것같다. 이따 밤에는 놀러갈꺼다. 시험은 끝난걸로하자 ㅎㅎ

  • | 2017-12-21 16:07:06

    오늘 의학용어 공부 하기 싫어서 그냥 책 덮고 누웠어요.. D각임에고 불구하구요..

  • asdfy0302 | 2017-12-21 16:07:03

    내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친구의 고민상담을 귀찮아 한 적이 있다.
    그 친구는 심각한 고민이었을텐데 ..

  • | 2017-12-21 16:07:01

    교양 수업 듣기싫어서 수업 빠지고 과제도 안하고 시험도 백지 내버렸다..

  • rlacm12 | 2017-12-21 16:06:43

    곧 졸업이라 요즘 학교에 지각을 많이한다

  • jsy021011 | 2017-12-21 16:06:26

    시험기간에 공부하느라 예민해져서 그다지 상관없는 일에 부모님께 짜증을 부린 것

  • | 2017-12-21 16:05:40

    오늘 일어나기가 너무 싫어서 빙판길에 넘어졌다고 뻥치고 오후에 출근했다. 
    반성은 커녕 지금도 집가고싶다.

  • | 2017-12-21 16:05:31

    교양 수업 듣기싫어서 2번이상빠지고 과제도 안하고 시험도 백지로 내버렸다ㅜ

  • | 2017-12-21 16:04:11

    알바가기 싫어서 학교 수업있다고 거짓말했다

  • so00718 | 2017-12-21 16:03:17

    5일이나 있었는데 시험공부 하지도 않고 놀았다...

  • jsuy1030 | 2017-12-21 15:53:49

    엄마가 살 빼라고 이것저것 돈 들여서 해 주는데 먹고 싶은 거는 못 먹게 하고 먹기 싫은 것들만 맨날 먹으라고 하고 굶으면 또 굶는다고 살 빠지는 거 아니라고 막 말로 스트레스를 주길래 퇴근하면서 맨날 몰래 뭐 먹고 점심시간에도 엄마가 도시락 싸 주시는데 엄마 몰래 라면 사 먹고 안 사 먹었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엄마 미안해 이제 진짜 제대로 살 뺄게 ㅠㅠ

  • latiman | 2017-12-21 15:25:44

    매번 과제한다고 속이고 남친과 데이트했다.
    그런 남친에게 넌 잘생겼다고 거짓말을 했다.

  • spop | 2017-12-21 15:22:11

    별 것도 아닌 일로 엄마한테 화낸 일, 내가 피곤하다고 가족들 만나는 자리에 안 나갈 일, 더 많이 베풀지 못하고 이기적으로 생각했던 일들.

  • | 2017-12-21 15:11:25

    쪼끄만 딸이 장난 좀 친걸로 화 내버린거.. ㅜㅜ

  • appl0724 | 2017-12-21 14:22:59

    엄마카드로 집에 필요한 거 말고 먹을거를 더 많이 사먹음...

  • babpretty | 2017-12-21 13:44:46

    막내동생이 남겨둔 과자 많이 훔처먹었다

  • wltn2455 | 2017-12-21 13:36:41

    해외여행가서 쓰레기를 바닥에 버렸다

  • llll1201 | 2017-12-21 13:16:30

    단기알바하는데 사장님이 정말 별로여서 거짓말치고 알바 펑크 냈어효 ^.^..... 그리고 다른알바 구했습니닷

  • jessicabjy | 2017-12-21 12:31:32

    모임에서 친구들한테 줄 선물을 준비했는데 한 친구가 빠져서 따로 선물만 보내주기로 함. 근데 아직 안 보내고 있음. 다른데 있어서 어쩔 수 없기도 하지만 적극적으로 보내줄 생각이 없었음.
    살다보니 각자 일에 바빠 못 만난지 너무 오래되서 오랜만에 얼굴보고 주고 싶었는데 서운함에 소심한 응징ㅋ

    그외, 엘레베이터에서 뒤늦게 타려는 사람 발걸음 소리들리는데도 안태우고 가려고 닫힘버튼 폭풍 누르기ㅋㅋ

  • shj00009 | 2017-12-21 12:08:14

    매번 잘해야지 잘해야지 하면서 못해주는거,,,

  • whiteba | 2017-12-21 11:25:19

    모든것이 귀찮아져서 가족들에게는 출장이라고 하고 혼자 호텔에서 자고, 조식 먹고 드라이브 하며 잠수타버렸다

  • aurin79 | 2017-12-21 10:28:45

    게임을 하다가 기록을 세우는 중이였는데 친구 카톡이 오는 걸 제꾸고 까먹고 나중에 확인한 적 있다.

  • | 2017-12-21 09:50:02

    남자친구가 카톡했는데 롤하느라 확인 안하고 전화도 안받았어요ㅠㅠ 미안해 다음에는 연락 잘 받을게!

  • wjswodus717 | 2017-12-21 08:20:46

    친구가 놀자했는데 아무것도 안하면서 학원간다고 일있다고 하고 집에가서 혼영했다

  • eun7922 | 2017-12-21 04:39:21

    엄마도 피곤하다는 걸 알면서도 내가 피곤하다는 이유로 집안일을 모른체 한 일

  • | 2017-12-21 02:46:32

    해야 할 일을 스스로 이유를 만들어가며 미룬 것, 그래서 나중에 기한이 거의 다됐을때 100퍼센트 실력발휘를 할 수도 없어서 항상 중간의 결과를 얻으면서도 후회와 반복을 끊임없이 겪는일.

  • k13542 | 2017-12-21 02:02:45

    선생님 몰래 올해동안 야자를 10번 넘게 쨌다.

  • sh7393 | 2017-12-21 01:40:09

    아빠에게 내 기분이 안좋다는 이유로 짜증낸 것.. 아빤 내가 짜증내는게 자기때문이 아닌 걸 알면서도 다 받아준다. 난 알면서도 왜 가족이라는 이유만으로 왜 내 맘대로 구는건지 ㅠㅠ 아빠 미안해요

  • | 2017-12-21 01:22:21

    공부하기로해놓고공부안했다.
    숙제미리해놓기로해놓고안했다.

  • iys99272 | 2017-12-20 22:16:29

    일 끝나고 집에오면 모든게 귀찮다.. 집이 쓰레기장이다.. 운동도 안간다ㅜㅜ

  • ooppoo8078 | 2017-12-20 21:56:22

    맨날남자친구랑놀아용~~ㅎㅎㅎㅎㅎㅎㅎㅎ

  • hyejung1117 | 2017-12-20 21:41:06

    학교 가기 싫어서 아프지 않은데 결강원 내고 안갔다 ㅎ_ㅎ,,,

  • hyejung1117 | 2017-12-20 21:40:47

    학교 가기 싫어서 아프지 않은데 결강원 내고 안갔다 ㅎ_ㅎ,,,

  • bjh5899 | 2017-12-20 20:35:45

    엄마한테 혼날까봐 성적표버리고 잃어버렸다고 거짓말 한담에 시험점수(등급)를 속였다.(아직도 엄마는 모르신다..)

  • asf8105 | 2017-12-20 19:22:42

    앉아서 얘기하고있다가 진짜 세상에서 지독한 (당사자인 본인도 토할정도의;) 똥방구 뀌고 옆에 앉은 애한테 뒤집어 씌움 한동안 방귀쟁이라고 놀림....미아내 8ㅅ8

  • yyjin08 | 2017-12-20 19:18:25

    아부지한테 용돈을 받아서 앨범 3장 샀는데, 2장사고 돈이 사라졌다고 거짓말 했습니다..;ㅅ;

  • yyjin08 | 2017-12-20 19:18:18

    아부지한테 용돈을 받아서 앨범 3장 샀는데, 2장사고 돈이 사라졌다고 거짓말 했습니다..;ㅅ;

  • dericalee | 2017-12-20 18:48:24

    사실은 진심이 아닌데 주변에 사랑하는 사람들한테 일부러 못된 마음을 품고 진심이 아닌 말들로 상처를 준 것

  • suan00 | 2017-12-20 18:32:59

    같이 밥먹기 싫은사람이 버리고 다른사람과 먹엇어요...

  • kec911 | 2017-12-20 17:29:19

    매학기 18학점을 들으면 꼭 3학점짜리 하나를 던저요... 시험공부 포기... ㅠㅜㅠ 집에다가는 시험공부하느라고 바쁘다고 그래놓고...ㅠㅠㅜㅠ

  • gjrlgus | 2017-12-20 17:24:50

    옆집에사는 사이안좋은 애랑 몸싸움해서 상처났는데 너무화가나서 다음날 학교에 걔 가족이 콩가루 집안에다가 바람핀거까지 다얘기했다.

  • | 2017-12-20 16:26:30

    주변 사람에게 상처준 것.

  • jesblue1225 | 2017-12-20 16:03:48

    공부하지도 않고 맨날 놀기만 해서 결국 시험을 망쳐버렸다. 동생이 사온 먹을 것을 뺏어먹었다.

  • yjh8135 | 2017-12-20 15:23:57

    다이어트한다고 다이어트보조제까지 비싼가격에 사서 먹어놓고, 피자랑 치킨의 유혹을 참지 못 하고 남편 몰래 시켜먹었다.

  • | 2017-12-20 15:01:27

    아침에 운동가기 너무 싫어서 트레이너쌤한테 감기걸렸다고 거짓말하고 운동 안갔다.

  • uhityni | 2017-12-20 14:27:00

    친한 친구들에 대한 불만을 다른 사람에게 다 말해버렸다.

  • | 2017-12-20 14:16:21

    생활습관을 망쳐서 건강도같이 망했죠 후회하고 또 반복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어서 내년에는 안 그랬으면 좋겠어요

  • yoonmall | 2017-12-20 14:14:34

    염세주의자가 되어버렸다. 계속되는 불평으로 주변사람들을 힘들게했다.

  • rourou0408 | 2017-12-20 12:57:45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들에게 받기만한것 같다.지금 생각해보니 미안하다.

  • jung12779 | 2017-12-20 12:53:59

    나한테 가장 소중한 가족들한테 내가 기분이 나쁘다고 행동을 나쁘게 했다. 내년엔 부디 이런 일로 이렇게 후회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 hhj327316 | 2017-12-20 12:50:36

    부모님에게 더 잘해드리지 못했다. 사소한 안마나 설거지조차 해드리지 못했다. 고3이라고 바쁘다고 합리화했지만 후회됐다. 오히려 더 예민해서 화를 낸 것은 아닌지. 이제 대학교 가면 떨어져 있는 시간이 더 많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 hynjin95 | 2017-12-20 11:55:31

    짜증난다고 부모님께 투정부렸네요 상처받으신 느낌이었어요

  • gaya0813 | 2017-12-20 10:48:36

    예쁘게 말할 수 있는걸 괜히 틱틱거리며 말한거..

  • | 2017-12-20 09:53:46

    치킨을 시켜놓고 동생 줄 양을 남겨놓고 먹었는데 하나 두개씩 빼먹다가 얼마 안 남아버려서 미안했다ㅎㅎ;; 미안 동생아~

  • tpqls10 | 2017-12-20 09:16:49

    공부하다 너무힘들어서  죽고싶다고 생각한적 있다 
    친하게지내는 사람들에게 막대한적있다

  • ttlwldn29 | 2017-12-20 09:08:09

    친구 생일선물 주문햇다고 뻥치고 지금 주문하네요 생일 지나서 줘서 미안하다 친구야

  • | 2017-12-20 07:42:53

    공부방 갈수있었는데 엄마랑 선생님 한테 거짓말치고 친구들이랑놀다가 공부방 늦게갔다

  • dainish | 2017-12-20 04:22:32

    사는게 힘들다는 이유로 죽고싶다는 나쁜 생각한 거?
    암투병중이시던 아빠가 갑작스럽게 떠난 이후  한동안 크게 방황해서 주변사람들한테 걱정끼치고 다녔던 게 올해 제가 했던 제일 큰 잘못이 아닐까 싶습니다......

  • tjgus467 | 2017-12-20 01:52:39

    내 사정 생각만 하고 친구 사정은 정작 생각안해주고 그래서 싸우고 친구랑 사이가 매우 안좋아져써여...ㅠㅠㅠ

  • qufqkswl | 2017-12-20 01:35:07

    수업 듣기가 너무 싫어서 병원가서 진단서 받아서 출석받았어요..

  • | 2017-12-20 01:17:09

    집 밖에 안나감. 쓰레기도 재활용 분리수거도 안버리고 같이 살고있어요. ㅋㅋ

  • | 2017-12-20 00:55:03

    부모님께 잘 못해드려서 죄송하다

  • pjunyang | 2017-12-20 00:39:40

    같이 일하는 동료들을 마구 씹었다.  씹어도 씹어도 속이 시원해지지 않는다.

  • hsy990117 | 2017-12-19 23:49:12

    아침에 일어났는데 너무 피곤하고 졸려서 다시 잠에 들었고 학교를 가야한다는건 알지만 굳이 가지않아도 된다는 늦잠쟁이고삼의 심보에 넘어가 학교를 가지 않았다ㅠㅠ

  • hsy990117 | 2017-12-19 23:47:38

    귀찮아서 학교를 안갔다

  • yuio5866 | 2017-12-19 23:36:53

    재미로 동생 밥에 침 뱉았는데 동생이 넘 열심히 먹음 ㅎㅎ..미안 ㅎ

  • jasminef97 | 2017-12-19 23:20:21

    점심때 뭐 먹고 아직 설거지 안했다

  • itsmes | 2017-12-19 23:01:18

    2017년 봄에 결혼했어요. 엄마가 반대하시는.... 겨울이 되어보니 나쁜일을 했다는걸 깨달았어요

  • leewnhe | 2017-12-19 22:46:12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 편하다고 익숙하다고 더 잘해주지 않고 더 못해준거 같다

  • cocobol | 2017-12-19 22:37:32

    중간고사 때 공부를 안해서 교수님께 아프다고 진단서 보냈어요..그래서 기말고사 비중이 커졌는데 지금 망한 거 같아요..역시 공부는 미리 하세요 여러분 ~

  • | 2017-12-19 21:44:56

    라면 부스러기 먹는데 거슬린다는 이유만으로 털어넣지 않고 그냥 버려버렸다~~~~

  • minhaj9128 | 2017-12-19 21:38:03

    친구랑 맛있는 거 먹을려고 나왔다가 립스틱이 사고싶어서 바쁘다고 거짓말하고 그냥 립스틱 사고 집에와서 잠을잤다*-*

  • slgi23 | 2017-12-19 21:37:34

    사회생활이 피곤하다는 이유로 가족과 친구들 주변사람들에게 소홀하게 대한 것 같다

  • lalah33 | 2017-12-19 21:25:06

    가까운 친구의 투정이 어느 순간 너무 짐처럼 느껴져서 연락을 피한적이 있다. 그 부정적인 감정이 나한테도 옮아오는 것 같아서. 생각해보니 나 스스로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 그랬던 것 같아...내년엔 에너지 뿜뿜하는 녀자가 되어서 친구도 밝은 에너지로 가득 채워주고픔:D

  • | 2017-12-19 21:13:57

    요거트 뚜껑을 열었는데 너무 귀찮아서 핥지않고 그대로 쓰레기통에 버렸다(・´з`・)

  • ajinhello | 2017-12-19 20:18:48

    친구랑 놀다가 귀찮아서 거짓말치고 집으로 왓다

  • njw1216 | 2017-12-19 20:15:19

    공부하다가 문제가 안 풀리고 모르겠어서 짜증나서 책상위에 있던 거 다 집어던졌다.